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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인(天符印)의 재해석을 통한 소리의 파장 기운(음악), 즉 氣가 몸(방광)에 쌓이는 이치

작성자진영|작성시간20.04.12|조회수1,02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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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인(天符印)의 재해석을 통한 소리의 파장 기운(음악), 즉 氣가 몸(방광)에 쌓이는 이치

이렇게 글을 올리는 거의 대부분은 상대의 뭔가를 보고 생각하는 계기가 그렇게 만든다. 가끔은 그게 아닌데, 또는 좀 부족한데, 때로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기타 등을 근거로 온라인 상에 글을 공유하고 각자 나름의 올바른 생각을 가져보고자 글을 써내려가게 된다.

이번에도 역시 어디선가 음악(소리의 기운, 자연의 파장)과 차크라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글을 보고 아래와 같이 생각이 가는대로 한 번 적어본다.

여기서는 음악(소리의 기운, 자연의 파장)과 차크라나 단전의 관계적 설명이기 보다,
음악(소리의 기운)이 인간 몸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본래 몸기계가 그렇게 작동되도록 자연에서 주어진 하나의 기능이라는 것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함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시스템을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수행이라는 명목'으로 인위적으로 몸기계의 시스템을 작동, 발전시키려고 한다.

차크라나 단전 수행에 있어서
배운 지식을 통해 스스로 기운을 쌓아
건강과 행복, 혹은 사람에 따라 신통방통한 술기나 기운을 만들려 하기도 한다.

하지만 수행의 바른길 시리즈 책자 내용의 관점으로는,

그냥 기운이 흐르는대로
잘 살피기만하며
(무위정법),

인간 몸기계의 작동은
'마음의 움직임'이
우선적으로 바탕이 되기에
(일체유심조, 견성성불, 삼위일체),

각자 생활 속
부딪치는 모든 관계를 통해

순간순간
그때그때
즉시즉시

어디로 마음이 튀는 지
알아차림과 마음챙김을
잘 하는 것이
(추세부응)

인간 삶 속
알파요 오메가이고,

그게 바로 살아 숨쉬는 동안
생활 실천의 핵심이 된다.

이것은 유사이래 인간을 위한
어떠한 경전도
이러한 사실을 간과하는
경우는 없다.

자연은 그 자체로서 의식이 있으며, 살아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어야 하며,
내 몸은 내 것이 아니고,
흐르는 에너지도
나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는 동안
그 기운의 실체를 알고
터득하기위해
그러한 것들을 반드시
인식해야하는 것이
중요한 관건이다.

음악,
거기서 만들어지는 음률의 조화는
소리 기운, 즉 파장이며,
그것은 자연에서 주어진다.

그럼 우선 천부인을 잠시 살펴보자.

그것은 하늘에서 인간 몸기계(body machine)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 되도록 심어놓은 것이(set-up) 천부(하늘의 이치와 법, 진리)인(input)이다.

○거울
그것의 앞면은
항상 자신을 잘 살피고(쳐다보고)
그 뒷면에는(그 속에는) 역사가 기록되니(일거수일투족의 기록)
잊지말고 이어가야하는
'정신적인 면'을 말하는 것이며,

○칼
그것은 각자 스스로 자신을 지켜라 혹은 끝까지 살아 남아있어라는 '육체적 생존과 존재의미의 중요성'이 함축되어있다.

○흔히 방울 혹은 북
으로 언급하는데,
사실 그것은 포괄적 의미의 음악으로서
그 소리의 기운,
즉 자연의
'파장'을 말한다.

자연의 기운을 잘 알아차리고
각자 '마음의 기운'을 잘 다스려
본인에게 유용하도록 사용하라는 말이다.

따라서
'천부인(天符印)'이란
자연이 만든 인간 몸기계로서
마음의 기운을 알아가면서
육체적, 정신적인 작동을 자동적으로 돌아가도록 주어진(입력된) 시스템이다.

즉 자연의 이치와 진리, 법을
전수시켜놓은 것으로 표현해 볼 수있다.

그게 삼라만상 속 인간 몸 기계를 통해
각자 영혼의 성숙과 발전을 기하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결국 그게
인간 삶의 궁극적 목표가 되며,

사는 동안
마음의 목적지를 알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혜롭게
잘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자신의 표면을 보는 일상 속의 '거울',
생활의 도구로서 칼, 북이나 방울'을 그런 방식으로 무게있게 언급할 이유가 없으며,

아래 한단고기 내용에서도 단어 자체의 의미인 물질적인 것으로 해석한다면, 마땅한 의미 부여의 가치가 충분치 못하다, 아니 없다.

'한단고기 내용 중 「삼한관경본기제 4」에서 ‘풍백은 천부를 거울에 새겨 앞서가고 우사는 북을 치면서 돌아가며 춤을 추고 운사는 백검(佰劍)으로 호위하였으니’ 라고 하였다.'

결론,

음악, 즉 자연의 기운(파장)이 인간 몸 시스템을 설명하는 차크라 7요소나 상, 중,하단전 세 부분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그 파장의 기운이 인간 몸기계 각 부분에 그렇게 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즉 피로하거나 스트레스 등 몸기계에 부하가 걸릴 경우, 노래(음악)를 통해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은 자연의 기운이 조화롭게 작동되는 것이다.

누군가 그것을 빛의 형태로 볼 수 있다면
그 기운은 주로 방광으로 모이게 되며, 콩팥이나 기타 장기와 연결되어 작동하며,

그 기운이 위 아래로 흘러가면서 몸이 활성화되는 것을 볼수도 있게된다.
그렇게 만들어져있다.

그것은 진영쌍검류의 기무수련에서
가장 근원적인 핵심이 되며,
쉽고 간단 명료하지만
많은 시간을 요하며,

끊임없는 스스로의 개발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숨쉬는 마지막 날까지
자기 성숙과 발전을 기하도록한다.

■ 참고 ;
현대인의 깨우침을 위한 수행을 이끄는 실체와 나
- 수행의 바른길 2편


http://m.cafe.daum.net/enlightenment-k/hApa/19?svc=cafeapp


■ 잃어버린 무술의 반쪽을 찾아

http://m.cafe.daum.net/enlightenment-k/dcM5/133?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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