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적 본능을 쓰면서도 뭐라고 딱꼬집어 말을 하기가 애매했어요.
물론 이론적으로만 이해하고 있었고 워낙 제 하위본능은 우세하게 자기보존을 쓰는데다
성적본능은 가끔 불쑥 나올정도 였어요.
그래서 한번 사용빈도를 제가 매겨 봤더니,
자기보존 85% (이상)
성적본능 10% (내외)
사회적 본능 3~5% 이정도가 저인것 같습니다.
워낙 자기보존 위주로 살아온것 같아요. 그래서 자기보존에 대해선 어떤건지 많이 이야기 할수 있을거 같아요.
사회적 본능은 주변에서 더러 봐왔습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포스부터 눈에 띄는 그들은 좀 패쇄적인데다
염세적인 면이 있어요. 성적본능은 평소 많이 드러나게 대한 사람을 못봤는데 최근 주변에서 발견했어요.
그가 느끼는 분노와 시기 경쟁을 저는 느끼겠더군요.
지난 월요일(7/18) 박사님 강의에서 하위본능에 대해 자료들을 정리해서 발표를 해보고 나니 3가지
서브타입들이 확고하게 이해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쯤에서 비박사 27가지 하위유형책과 비박사 강의 노트필기 참고한것으로
성적본능에 대해서 제가 취합한 자료들을 정리해 볼게요.
일대일(성적본능) 4는 자신의 욕구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욕구와 관련하여 어떤 수치심에도 항거하는데 부끄러움 대신에 뻔뻔하다. 이들의 요구는 거절과 분노의 싸이클을 형성한다. 고통스런 감정을 회피하기 위한 일환으로 타인을 질투하고 시기심을 조장하기 위해 경쟁적이 된다. <비박사의 27가지 subtypes中>
<다음은 책에는 없는 비박사의 강의 노트 필기 요약한것입니다>
욕구를 말로 잘 표현 솔직하게 욕망과 관련된 수치에 저항한다.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분을 표출하고 화를 내고 경쟁적이 됨, 불만과 요구사항을 드러냄
경쟁적/분노의 1:1
사회적본능 보다 더 독선적-사회적 본능은 부끄러움느끼는 반면 1:1은 수치를 모른다.
공격적, 뻔뻔, 수치에 대해 반항적. 타인에게 고통 당하게 함,타인에게 정확하게 원하는것 말로 표현,
“나는 내삶에 대해 내가 원하는걸 주장한다.“
거절, (분노)부정, 화냄의 악순환, 화표현을 편안하게 여김.
"고통이나 아픔 때문에 잘못이해"
고통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불평을 하면 할수록 많은걸 원함, 원하는걸 분노와 같이 원한다.
고통을 표현하는것을 고통을 회피하는 것으로 여김.
시기, 욕구 충족을 위해 다른 사람과 경쟁해서 시기를 깨운다.
이상 비박사 하우유형 강의 노트필기를 참고로 했어요.
자기보존에 대해서도 쓸날이 있을겁니다. 누군가가 써주시는것도 좋겠지요. 제가 자기보존이니 한번 실날하게 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