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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살리기 국민대토론회 국회회관에서 개최

작성자환경|작성시간16.02.18|조회수87 목록 댓글 1

報道資料 

 

나라꽃~ 무궁화 살리기 국민대토론회 국회회관에서 개최

 

"역사를 상실한 민족은 미래가 없다!!

 

일시 : 2016222() 13:30~17:00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

주최 : 무궁화사랑총연합 (회장 김기숙, 02-793-5114, 010-5257-8860)

후원 : 120개 시민단체

 

무궁화사랑총연합222() ()자연사랑,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새로운대한민국을위한국민운동 등 120개 시민단체와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나라꽃~ 무궁화 살리기 국민대토론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국회회관에서 추진하는 나라꽃 무궁화살리기 국민대토론회는 국내 최초로 현장중심 토론회로 참여단체장 및 회원들과 국회의사당 내 잘못 관리되고 있는 무궁화 실태를 돌아 보는 행사다

 

대한민국 입법기관인 국회 안 정문 앞에 식재된 태극 형상의 밀식으로 조성된 무궁화단지는 쥐똥나무 처럼 볼품없이 심겨져 있고, 무궁화나무라는 팻말이 붙어 있으나 국회의원, 국회 방문자들도 잘 모르고 있다는 답변이다.

 

또한 산림청 법규대로 매년 무궁화 가지치기를 획일적으로 하다 보니 정작 꽃이 피어야할 상부를 일체 잘라버려 한한 여름 100일간 피고 지고 또 핀다는 무궁화 꽃도 볼 수 없는 지경이다.

 

무궁화사랑총연합(회장 김기숙)과 참여단체장들은 행사 전 국회의사당 양옆에 심겨진 무궁화와 국회담벼락에 거대한 소나무 곁에 햇빛도 잘 받지 못하게 식재된 무궁화, 정문 앞에 심겨진 무궁화 등 실태를 돌아본 후 행사를 진행한다.

 

비교 발표로 독립수로 아름답게 자란 안산 무궁화동산의 다양한 무궁화의 특성 및 관리 등을 알아보며 현장 중심 무궁화 대토론회가 이어진다.

 

한편 이번 행사 목적 중 가장 중요한 현안은 현재 홍문표의원 대표 발의 되어 국회농림해양식품수산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 중인 무궁화의 식재 및 관리 개정안 법안을 이번 회기에 필히 통과시키도록 촉구할 계획이다.

 

그동안 무궁화에 대한 법령제정 및 관리에 대한 다양한 법률이 국회에 상정되었으나 기관과의 협의 미흡 및 이권? 등으로 폐기되어 왔다.

 

무궁화는 나라꽃으로 별도 법률이 있어야 품종개발은 물론 철저한 관리가 될 수 있으며, 또한 다양한 품종에 대한 자료를 제작하여 각 품종에 대한 가격을 차별화하여 재배하는 업자들도 좋은 품종을 많이 보급하도록 해야 한다.

 

현재의 획일적인 가격구조, 관리비용 미흡은 무궁화의 다양한 품종이 개발되었어도 화훼농가가 무궁화를 재배하려 하지 않고, 아무리 많은 무궁화를 심는다 해도 혈세만 낭비하는 실태가 반복될 뿐인 것이다.

 

무궁화사랑총연합(회장 김기숙)그동안 남*북한 통일나무심기를 추진해 왔는데 홀대받는 무궁화에 관심을 갖으라는 지인의 간곡한 권고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편 그동안 무궁화를 심었다는 단체는 많으나 정작 옛 동요에 피고지고 또피어 무궁화라네의 노랫말처럼 꽃은 쉽게 우리주변에서 볼 수 없을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되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 이후 발족된 무궁화봉사단은 전국의 충현탑 및 기념관, 공원 등에 심겨진 무궁화현황을 파악하여 잘못된 식재 관리를 정부와 함께 고쳐나가도록 할 계획입이다.

 

또한 경기도 광주시 상태마을 김자수선생 문화제 주변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주김씨 상촌공파종회 문중 어르신들과 함께 앞으로 국가 상징 나라꽃 무궁화사랑 운동을 전개하여 초, , 고 청소년들에게 세계 평화의 꽃 무궁화(Rose of sharon)’ 에 담겨져 내려 온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교육하고자 합니다.

 

국민 모두 삼천리 방방곡곡에 나라꽃 무궁화동산 조성에 동참하도록 국회 여야대표들께서도 적극 동참하기 바라며 조속히 국회에 계류 중인 무궁화 법안이 통과되도록 협조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한 민족이 하나의 꽃과 5천 년이란 시간을 함께 해온 것은 인류 역사상 우리 민족과 무궁화가 유일하다고 한다.

 

이런 무궁화를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당연한 몫일 것이다. 무궁화의 나라인 우리의 강토에 무궁화축제는 없고 일제의 잔재인 벚꽃 축제가 있는 실정으로, 국민적 인식이 저하되고 있는 실정으로 실로 안타깝고도 부끄러운 일이다.

 

독립 운동가들과 백성들에 의해 국화(國花)가 된 무궁화의 국가위상 제고와 국민적 자긍심 고양을 위한 나라꽃 법률 제정 서명 운동으로 애호정신, 편견 극복 그리고 나라꽃 무궁화사랑 운동을 전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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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야누스 | 작성시간 16.02.19 무궁화사랑 총연합을 응원합니다.
    해피한 오늘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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