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만에 편지, 40년 만에 상봉…대륙 울린 '가족사'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05|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0505034123131년 만에 편지, 40년 만에 상봉…대륙 울린 '가족사'1948년 국공내전으로 혼란스럽던 시절 36세 뤄신윤(骆新鋆)은 당시 진링(金陵) 병기공장에서 일했다. 당시 국민당 정부는 전세가 불리해지자 주요 공장과 자산을 대만으로 옮기기로 했다. 뤄씨도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