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 옮기려 핸드볼 선수로 위장”…‘계엄군’ 김현태, 황당 음모론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09|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09103150007“투표함 옮기려 핸드볼 선수로 위장”…‘계엄군’ 김현태, 황당 음모론12·3 내란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에 침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8일 핸드볼 여성 유소년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용품을 꺼내기 위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