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물려주마” 늘 말하던 아버지…사망 이틀전 병상 유언했는데, 효력은?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2160030585“집 물려주마” 늘 말하던 아버지…사망 이틀전 병상 유언했는데, 효력은?부산에 사는 이성호씨(50·가명)는 갑자기 쓰러져 병상에 누우신 아버지가 늘 하던 말씀이 내내 걸렸다. 평소 연락이 뜸하던 다른 형제들 대신 가까이에서 자신 곁을 지키던 성호씨에게 집을 물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