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장도 놀란 김승규 ‘수퍼 세이브’… “갓 태어난 딸과 눈 마주쳐 힘 났다”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2172847472적장도 놀란 김승규 ‘수퍼 세이브’… “갓 태어난 딸과 눈 마주쳐 힘 났다”한국 축구대표팀의 체코전 역전승은 황인범(페예노르트)의 1골 1도움과 오현규(베식타시)의 결승골로 완성됐다. 그러나 2-1 리드를 끝까지 지켜낸 마지막 보루는 골키퍼 김승규(FC도쿄)였다. 경기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