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보러 왔다가 찜질방 신세…관광대국 꿈꾸는 한국의 민낯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3100203712BTS 보러 왔다가 찜질방 신세…관광대국 꿈꾸는 한국의 민낯(시사저널=오유진 기자) 인도네시아인 자야(30대)는 2022년 방탄소년단(BTS)의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 공연 티켓을 구하는 일도 하늘의 별 따기였지만, 당시 자야가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