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막는다며 깬 세검정 일대 너럭바위… 역사 현장 훼손 논란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3163202344수해 막는다며 깬 세검정 일대 너럭바위… 역사 현장 훼손 논란 [하상윤의 멈칫]서울 종로구 세검정 인근 홍제천. 굴착기 한 대가 하천 한가운데서 쉴 새 없이 바닥을 파내려가고 있다. 강철이 닿을 때마다 오랜 시간 물살이 다듬어놓은 넓은 너럭바위가 부서져 나갔다. 깨져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