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년 동안 아내로부터 들은 가장 아픈 말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316573761947년 동안 아내로부터 들은 가장 아픈 말은퇴한 부부가 10년 동안 나라 밖을 살아보는 삶을 실험 중이다. 이 순례길에서 만나는 인연과 문화를 나눈다. <기자말> [이안수 기자] ▲ 지난 10여 일 동안 아내가 키운 암소 Chia Pet(치아 페드).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