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떠난 2030, ‘참정권’ 구호만 들고 독자적 공간...“새 아젠다 열망”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4|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41638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utm_campaign=newsstandC잠실 떠난 2030, ‘참정권’ 구호만 들고 독자적 공간...“새 아젠다 열망”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의 주축이었던 20·30대 청년층 일부가 극단화 양상을 보이는 잠실을 떠나 새 공간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극우세력의 ‘부정선www.khan.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