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서 기관삽입 후 식물인간 됐다 사망…병원 5억 배상 뒤집혔다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5|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5100322566응급실서 기관삽입 후 식물인간 됐다 사망…병원 5억 배상 뒤집혔다응급실에서 기관 삽관을 받은 뒤 숨진 환자 측이 병원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일부 승소했으나 2심에서 패소했다. 1심은 의료진의 관찰 소홀을 이유로 5억여원의 배상 책임을 인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