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북미 영업 임원, 수백만 달러 '뒷돈'…FBI까지 수사 착수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6|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16084738911[단독] LG전자 북미 영업 임원, 수백만 달러 '뒷돈'…FBI까지 수사 착수[더구루=김예지 기자] LG전자 북미법인에서 영업을 총괄하던 전 임원이 외부 마케팅 업체와 공모해 수백만 달러 규모의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미국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허위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