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요청” 광화문서 올공으로…빗줄기 속 시위대·관객 뒤섞였다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20201351816“전광훈 목사 요청” 광화문서 올공으로…빗줄기 속 시위대·관객 뒤섞였다서울 송파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16일차인 20일, 중·노년층이 주류를 이룬 시위대가 굵은 빗줄기 속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쳤다. 주말을 맞아 공연을 관람하러 온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