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21|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21060154198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경계를 건넌 사람들][편집자주] 경계선을 넘어 새로운 삶에 정착한 이들. 정착 이후에도 크고 작은 경계를 극복해 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합니다. 지리적 경계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계의 새로운 세계를 살아온 이들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