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028년으로 미뤘는데 중국은 이미 손님 태운다… UAM 격차 현장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22043142618한국은 2028년으로 미뤘는데 중국은 이미 손님 태운다… UAM 격차 현장 [인터뷰]편집자주 '짝퉁'과 '탈취'만으로 중국의 첨단기술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중국은 인공지능(AI)·로봇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중국 혁신의 현장을 들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