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곁으로 떠난 세월호 생존 학생…“유가족·생존자 트라우마 지속, 장기적 지원해야”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231635011친구들 곁으로 떠난 세월호 생존 학생…“유가족·생존자 트라우마 지속, 장기적 지원해야”2014년 세월호 참사 생존자(당시 학생) 중 한 명인 A씨가 최근 세상을 떠났다. 재난 피해를 겪은 생존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장기적인 트라우마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경근 전 www.khan.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