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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고†§

호11:1-11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221120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0|조회수28 목록 댓글 0

 

호11:1-11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221120 찬양

 

오늘 본문 말씀은 다니엘 2부, 4장-14장 : 타락한 북이스라엘과 신실하신 하나님의 일부이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호세아11:1-11절 말씀은 북이스라엘 백성들의 전반적인 죄악상을 여러 측면에서 지적하여 책망하고 하나님의 심판 경고와 회개 촉구 및 회복을 예언하는 총 9편의 설교로 구성된 호세아서 후반부 4장-14장 가운데 북이스라엘 백성들의 계속해서 거듭되는 범죄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일곱번째 설교(11: 1-12: 14)의 개시부분으로 오늘 말씀은 두 부분으로 단락이 나누어진다.

 

그 첫째 단락인 1-7절 말씀은 하나님의 부성애적 사랑에 대비되는 북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함을 지적하여 책망하기는 말씀이다.

 

그리고 두 번째 단락인 8-11절 말씀은 북이스라엘의 계속된 범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성애적 사랑은 변치 않고 계속됨을 보여주고 있는 말씀이다.

 

첫째 단락인 1-7절 말씀은 하나님의 부성애적 사랑에 대비되는 북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함을 지적하여 책망하기는 말씀이다.

 

먼저 1-4절에서는 과거 출애굽 사건을 상기시키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무감각한 북이스라엘의 모습과 대조되는 하나님의 자기 백성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제까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관계를 부부 관계로 묘사했던 것과 달리 본문에서는 부자 관계로 묘사하여 하나님의 자기 백성에 대한 사랑을 보다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부르시고, 선지자들을 통해 부르셨음에도, 멀리가서 도리어 바알에게 제사하고, 우상을 섬겼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안아주고, 고쳐 주며 사랑의 줄로 이끌고, 목의 멍에를 벗겨주었고, 먹을 것을 주었다.

 

Ⅰ. 그런데, 왜 이스라엘은 이러한 은혜를 알지 못하고 멀리 도망갈까?

그런데 이스라엘이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에 대조되는 악을 행한 이유는 무엇인가 ?

 

로마서8:5-9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살지 않고 육신을 따라 살기 때문이다.

구약시대에는 성령이 개인적으로 임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부르신 선지자들이 성령을 받아서 전했기 때문에 그 선지자들의 말씀을 경청해야 했는데, 그 선지자들을 멀리하고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약은 입에 쓰기 때문에 싫다는 철없는 사람들이다!!

이제는 구약 시대가 아니고, 성령시대임으로 각자에게 임하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면 된다.

 

Ⅱ. 그러면 성령시대에 목사의 역할은 뭘까?

2주년 주일예배에서 항존직분자 선거하는 날에 “교회의 직분자 왜 세우는가”라는 말씀에서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하여 세운다라고 말씀드렸다.

목사는 그 모든 일꾼중에서 최고의 책임을 맡은 자이다

목사는 얼마나 큰 책임을 맡고 있는가?

주님의 양떼들을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는 목자이다.

그럼으로 목자의 인도를 잘 받는 것은 구악시대 선지자의 전하는 말씀을 잘 듣는 것과 같다.

 

이제 첫째 단락에서 하나님의 부성애적 사랑에 대비되는 북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함을 지적하여 책망하시는 말씀이 5-7절에 나온다

 

5-7절, 이러한 하나님의 부성애적(父性愛的) 사랑을 배반한 북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완악하여 회개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떠나 인위적인 계책으로 이방의 힘을 빌어 나라를 유지하려 하므로 그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가 불가피함을 선포하시는 말씀이다.

 

5. ○그들은 애굽 땅으로 되돌아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당시의 실제적 환경 곧 북 이스라엘이 더 이상 애굽의 도움을 바랄 수 없으며 또 도움을 구하고자 애굽에 갈 수도 없으라 만큼 그들이 벌써 앗수르의 강력한 영향력 아래 있음을 나타낸 것이다.

실제로 북이스라엘은 므나햄 왕 말기부터 앗수르의 지배하에 있었다(왕하 15 : 19).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이스라엘은 하나님께 회개하지도 구원을 요청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오히려 그들의 힘과 계책으로 앗수르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애굽과 동맹을 맺었다.

그러나 북이스라엘은 애굽의 도움을 받기는 커녕 그들의 조롱 속에 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B.C.722년 멸망당하고 만다(왕하 17: 1-18).

 

6. 칼이 그들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하리니 이는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니라

7. 내 백성이 끝끝내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라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의 수단과 방법으로 국권을 지키려 한북이스라엘 백성들의 교만한태도를비롯하여 하나님께 반역하며 불순종하는 행위 모두를 의미한다.

결국 구가적 멸망상태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려 하지 않고 자기들의 지략에 의존한 결과 나라가 망할 것이는 말씀이다.

 

Ⅲ, 북왕국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처럼 나라가 망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을까?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이 생소하고, 자존심 문제, 확신이 안서는 문제, 행여나의 문제....불신앙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오죽하면 돌아오라 불러도 일어서 나오는자가 하나도 없다고 할까?

->인간이 불신앙에 빠지면 이렇게 절마적일수 있다는 것을 알자

 

두 번째 단락인 8-11절 말씀을 보자.

북이스라엘 백성들이 비록 범죄하여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정계로 인해 그 왕국은 멸망당하지만 하나님께서 무조건적인 사랑으로써 그들을 다 멸하시지 않고 회복시키심으로 남은 자들이 포로된 곳 또는 피난갔던 곳에서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될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사랑의 하나님의 모습이 바로 이런 것!!

여기서 아드마와 스보임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당시 함께 멸망한 성읍이다(신 29: 23).

여기서 이 두 성읍이 언급된 것은 현재 북이스라엘의 죄악이 옛날 이 두 성의 죄악과 다를 바 없으나 그들과 같이 북이스라엘이 온전히 멸망하지는 않을 것임을 나타내기 위 함이다.

 

Ⅳ. 왜, 같은 죄악인데, 아드마와 스보임은 유황불 심판을 받고 북이스라엘에는 긍휼을 베풀겠다고 하시는가? 불공평아닌가?

-선민과 하나님과 맺는 언약에 따라서다

마치 자식과 부모는 관계가 끝장난 것 같아도 끝나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은 선민을 통한 세게 구원의 꿈을 접지 않으셨다, 실상 세계만민이 다 불신자임으로 인류 구속사업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긍휼을 베풀어 다시 세우실 수밖에 없다.

패역함에도 다시 고쳐서 그 역할을 계속 맡겨 주신다는 것이 은혜이다.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하나님의 지정의(知情意)의 인격성을 부인하는 말이 아니다.

이는 인간과 하나님의 성품간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사 58 : 8).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처럼 진노로 인해서 실수를 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이다.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와 세우신 언약(출 19 : 5. 6) 을 전제로 하신 말씀이다.

여기서 ‘거룩’이라는 말에는 ‘공의’와 ‘진실’이란 의미가 함께 내포되어 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범죄한 북이스라엘을 온전히 멸해야 할 것이나 언약을 지키시는 이 진실하신 하나님은 끝까지 언약을 기억하사 진노를 거두시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범죄한 북이스라엘을 정계에 처하셨지만 그들이 회개할 때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셨다.

 

10. 그들은 사자처럼 소리를 내시는 여호와를 따를 것이라 여호와께서 소리를 내시면 자손들이 서쪽에서부터 떨며 오되

11. 그들은 애굽에서부터 새 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북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다.

 

▶그들은 사자처럼 소리를 내시는 여호와를 따를 것이라

여기서 북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사자의 울음 소리에 비유되고 있는데 이는 북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크고 간절할 뿐만 아니라 확실하여 누구라도 들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렘 25: 30; 암 1 : 2; 3 : 8).

 

▶ ‘그들은…여호와를 ...따를 것이라’

하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들은 북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주를 따라 포로되었던 곳에서 나올 것을 의미한다.

 

▶서편에서부터…애굽에서부터…앗수르에서부터.

북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하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회개하고 주를 따라 나올 지역에 대한 언급이다.

 

▶새 같이, ...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남은 자들의 모습이 새와 비둘기에 비유되고 있다.

이는 새와 비둘기의 민첩함과 같이 남은 자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하여 지체하지 아니하고 신속하고 민첩하게 나아올 것을 의미한다.

특별히 비둘기는 귀소 본능이 강한 새라는 점에서 본문은 남은 자들이 얼마나 강열하게 안식처인 하나님을 사모하고 나올 것인지를 시사해 준다.

 

정리 교훈

 

첫째, 사람들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부하는 것은 육신의 본성을 따라 살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 호세아11:1-3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성령을 따라 살지 않고 육신을 따라 살기 때문이다.

 

로마서8:5-8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둘째, 하나님을 부인하고 거부하는 불신앙이 얼마나 치명적인 것인가를 알자

 

오늘 본문 호세아11:5-7

5. ○그들은 애굽 땅으로 되돌아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6. 칼이 그들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하리니 이는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니라

7. 내 백성이 끝끝내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원래 북이스라엘도 선민으로 출애굽의 구원, 홍해의 기적, 광야의 은혜, 약속의 땅으로의 인도하심 등 수없는 기적과 은혜를 체험했으나 본성을 따라 육신적인 사람으로 살다보니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 버렸다

->불신앙은 초동단계에서 잡아야지, 키우면 안된다. 잡초제거도 초동 단계에서 해야 작물 안다치고 쉽게 할수 있다.

=>불신앙의 마음, 말, 행실 ...암리 작은 것이라도 뿌리를 뽑자=>그래야 내가 산다!!

 

셋째,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하심이 아니라면 그 누구도 구원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자

 

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만일 하나님이 사람이라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도 구원받을 수 없다

왕, 제사장, 선지자, 백성들 다 하나같이 부패, 타락했기 때문이다.

 

호세아4:6-10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7.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8. 그들이 내 백성의 속죄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그들의 죄악에 두는도다

9.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동일함이라 내가 그들의 행실대로 벌하며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리라

10. 그들이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음행하여도 수효가 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를 버리고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우리의 구원임을 알고, 감사하고, 순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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