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4:1-5 메시야 왕국과 영원한 평화 221127 찬양
1. 미가서 기록 동기와 배경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는 각각 여로보암 2세(주님전 793-753년)와 웃시야(주님전 791-739년)의 통치 시대에는 대단한 정치적 ․ 경제적 호황을 누렸었습니다.
그것은 당시 팔레스틴 북방에서 일어난 신흥 강대국 앗수르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남 북이스라엘을 끊임없이 괴롭히던 아람 군대가 물러가고 팔레스틴 지역은 일시적으로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평화의 시대도 잠깐 뿐이었습니다.
미가 선지자가 활동을 개시하던 주님전 735년 무렵, 앗수르는 디글랏 빌레셀 3세(주님전 745-727년)가 왕이 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남진 정책을 펴기 시작하였으며 남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의 위협으로 인해 크게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불안한 국제적 상황 속에서 남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의 침입에 대비하여 전국민의 단결심을 다지고 국력을 정비하기 보다는, 오히려 일반 백성들은 물론이고 정치, 신앙 지도자들까지도 자신들만의 안일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재물을 축적하기에 여념이 없었으며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은 이러한 와중에서 압제와 착취로 신음하지 않을 수 없는 도덕적으로 극도로 부패한 말기적 타락 현상을 보였습니다.
또한 재빠른 부유충과 권력자들 중에는 한편으로는 앗수르에, 다른 한편으로는 애굽에 빌붙어서 아부하며 그들의 이 방 풍습을 본따와서 우상 숭배를 조장하는 등 양국은 신앙적으로도 극도로 타락했습니다
이에 미가는 이제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남북 왕국 멸망은 기정 사실인 바 이 엄청난 사건으로 인한 백성들의 신앙적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그런 멸망의 상황에서 무조건 절망하고 좌절하기 보다 그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주지함으로 왕국이 멸망하고 포로가 되어 간 후에라도 회개하고 여호와께 돌아오는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회복하여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천상의 영원한 메시야 왕국 안에서 영복을 누리게 된다는 소망을 불어 넣어 주고자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2. 미가서 핵심 구절과 단어
미가서 6:8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는 본서를 통하여 비록 택한 백성이라 할지라도 그 죄에 대해서는 필히 징계하시지만 선민 자체는 긍흘히 여기셔서 무조건적인 회복의 은혜로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 공의(公義)와 인자(仁慈)를 나란히 제시합니다.
동시에 모든 성도들이 이러한 하나님을 본받아 동일하게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할 때(6:8)에 심판 중에라도 곧 회복의 은총을 베푸실 것을 교훈합니다.
오늘 본문 4장에 예언된 메시야 왕국도 결국은 공의가 온전히 실현되고 인자가 풍성히 나타남으로써 평강을 이루는 나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본서의 핵심 단어는 공의와 인자입니다.
오늘 말씀 미가서 4:1-5
미가 선지자는 3장에서 치리자, 거짓 선지자들의 죄 고발과 심판 경고 및 예루살렘과 성전 파괴 예언 후 4장에 들어와 종말에 세계 만민 중에 택한 모든 백성들을 구성원으로 하는 메시야 왕국이 도래할 것과 그 나라 안에서 이루어질 영원한 평화에 대한 예언하고 있습니다.
파괴후 건설되듯이...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구속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최종 성취되는 날에 도래할 메시야 왕국에 관한 것입니다.
즉 구약 구속사의 전개 통로로 택함받은 이스라엘 민족이 세운 왕국(Kingdom)은 그들의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로 멸망하였을지라도 여호와께서 태초에 계획하신 바대로 메시야 왕국(The Kingdom of Messiah)은 필히 도래하게 됩니다. 이는 태초부터 종말까지 이어지는 구속사 전체가 오직 구속사의 주체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의해그 어떤 장애에도 구애받지 아니하고 한 치의 오차나 한 순간의 단절됨도 없이 전개되고 최종 성취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메시야 왕국의 구성원은 구약 선민 이스라엘로 제한되지 않고 세계 만민중에 택한 백성 전체를 포함합니다.
그리고 그 구성원은 더이상 인본주의적이고 세속적인 욕망의 노예가 되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신본주의적 삶을 영위할 것이기에 그 나라에는 다툼이나 전쟁이 있을 수 없으며 오직 영원히 평화만 지속되게 됩니다(3, 4절) .
본문 강해
1.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예루살렘과 시온의 처참한 멸망을 예언했던 전 장과는 달리 본 장은 메시야 왕국의 도래 예언과 함께
이스라엘의 회복 및 최후 승리에 관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끝날에 이르러는
여기서 '끝날'은 문자적으로'마지막 날' 혹은 '끝' 또는 '정해진 어떤 일정 기간의 마지막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가 메시야 시대, 즉 메시야의 초림이나 재림 혹은 메시야의 초림으로부터 재림까지의 신약시대 전체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의견이 일치합니다.
▶ 여호와의 전의 산.
여기서 '산'은 직접적으로는 성전이 있는 시온 산을 말하나, 전통적인 해석에 의하면 이는 신약시대의 '교회'로 이해됩니다(오리겐,크리소스톰).
또 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약시대 성도들 전체를 가리킵니다.
즉 도래할 메시야 시대에 세워질 교회는 다양한 민족과 이념, 계층을 초월하는, 세계 만민 중의 택한 성도들의 모임인 것입니다.
▶굳게 서며.
히브리어 의미는 '정돈된'(dispositus), '확고하게 된'(frmatus)이란 뜻으로서, 이는 신약시대에 세워질교회의 견고성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터위에 교회가 처음 세워진 날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교회를 무너뜨리려 한 세상의 은갖 권력과 이를 사주한 사단의 음모속에서 도 끝내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영적 순결함을 보존해 온 사실은 교회의 불멸성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이 얼마나 신실한가를 잘 깨닫게 해 줍니다(마 5 : 18 ; 16 : 8, 18 : 28 : 20).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여기서 '작은 산들'이란 이세상의 모든 나라, 또는 그들이 믿는 우상의 신전이 세워진 산들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는 여호와가 세상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남과 여호와를 섬기는 선민 이스라엘이 이 세상 모든 나라보다 복받은 민족임을 나타냅니다.
나아가 종말에 메시야가 가져다 줄 교회의 탁월함을 나타낸다. 즉 신약 시대의 교회가 세계 만민의 구원 사역을 위한 유일 무이한 신적 기관으로 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질 신약 교회안에 육적인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세계 만국 중 택함받은 모든 성도가 들어오게 됨으로써 우주적인 교회가 성립될 것을 예언한 것이라 할 수있습니다.
실로 신약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한 주(主)로 고백하며 한 성령을 받은 열방 중에 있는 성도들이 기쁨으로 모여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형성하게 되는 영적 공동체인 것입니다(고전 12 : 28 ; 엡 2 : 19,20).
2. 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니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이는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과 이스라엘을 대적하던 이방민족들이 서로 권면, 격려하며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나아을 것을 예언하는 말씀으로 은혜시대의 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는 성령의 은혜로 그 심령이 변화된 자들이 메시야의 왕국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결과적으로 메시야 왕국이 이방인에게까지 확장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여기서 '길'이란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생활을 하게 하는 계명, 즉 그리스도의 교훈과 복음의 말씀을 가리키는데 이전까지 전혀 하나님을 모르던 이방인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는 순간 이런 결단을 하는 것.은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절대 권능에 의해 이루어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한편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설립된 교회 시대의 특징으로서, 이방인들의 대거 회심을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을 것이요.
많은 민족들이 여호와의 전의 산으로 가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율법이란 모세의 율법을 지칭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백성을 거룩하게 하는 교훈, 즉 복음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온다는 것은 구원을 주는 복음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하는 교훈들이 영적 예루살렘인 교회에서 발원된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사 2:3, 42:1).
3. 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의 일을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 사람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의 일을 심판하시며.
본절은 종말에 도래할 메시야 왕국의 가장 큰 특성 중 하나로서 메시야의 통치로 말미암아 세계 만민에게 완전한 평화가 도래할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물론 종말이 오기 전에도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의 창조자요, 통치자로서 세상 모든 민족을 통치하신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지만, 메시야 시대가 이르면 모든 민족이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통치를 즐거워한다는 점에서 질적인 차이를 드러냅니다(시 110 : 3).
한편 하나님의 통치는 두 가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첫째는 교회를 향한 것으로, 여기에서는 하나님께서 말씀과 성령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깨닫게 하시고 순종하도록 통치하십니다(요 1426, 27 ; 히 4 : 12),
이와는 달리 세상을 향하여서는 죄에 대하여 경고하시고 심판하실 것입니다(요 16 : 8).
이러한 양면적인 통치는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완전한 성취를 이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강한 이방을 판결하시리니.
강한 이방이란 주로 군사력에 의존하여 세계 정복의 야망을 실현시키고자 했던 초 강대국들을 가리키는데, 하나님께서는 먼저 전쟁을 일으켜 인근 국가를 침탈하는 이들 국가의 폭력성을 심판하시고, 무력화시키며,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겸손과 사랑의 마음을 부어 주심으로써 순종케 하실 것입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이는 하나님의 진리에 감화를 받은 '강한 이방 민족'의 변화된 모습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 주는 표현입니다.
오직 약육 강식의 원리에 근거하여 이루어져 왔던 살벌한 국제 사회의 기류가 전적으로 사랑과 형제애에 근거한 관계 로 돌변함으로써 이전처럼 전쟁을 위한 여러 수단을 강구하는 대신,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것으로 삶의 방식 자체가 바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민족들의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사역을 통해서만 얻어질 수 있는 열매입니다.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이는 전 구절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으로서, 메시야 시대에 이루어질 완전한 평화에 대한 언급입니다.
본문에서 연습하지 아니한다 함은 배우지도 않고 숙달되도록 익히지도 않는다는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전쟁을 위한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전쟁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인류 역사에서 전쟁이 종식되고, 진리 안에서 형제애로 하나가 된다는 것은 실로 위대한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사 2 :4, 호 2:18).
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라
▶자기 포도나무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는 팔레스틴 지방에서 산출되는 대표적인 과실로서 이 나무들 아래에 앉으리라는 것은 위협이나 불안이 배제된 상태, 즉 완전한 평화를 뜻하는 관용구절입니다.
또한 '자기'라는 소유를 나타내는 표현을 뚜렷하게 표시한 것은 착취받던 빈농들이 그렇게 소망하던 자기 기업을 소유할 것이라는 감격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아무런 방어나 경계가 없는 나무 그늘에서 노출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도둑이나 강도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실로 완전한 평화의 모습입니다. 이는 결국 메시야 왕국에서는 어떠한 형태의 도발적인 악행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더욱 더 부각시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
이것은 지금까지 서술한 장차 도래할 메시야 왕국의 평화의 약속은 실로 결코 식언치 않으시는(민23 : 19) 하나님의 약속인 바 틀림없이 성취될 것이라는것입니다.
5.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의지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본절에서 미가 선지자는 세계 만민이, 결국 헛된 우상에 지나지 않는 자기들의 신을 각각 섬기던 것과는 달리 1-4절에서 주신 바와 같은 위대한 메시야 왕국을 도래케 하실 여호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긍지와 영광을 나타냄과 동시에 더욱 하나님 안에서 행하겠다는 믿음의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편 여기서 '의지하여 행한다'는 말은 여호와에게만 자신의 소망을 두고 바라보며 나아가는 것을 말하며 그의 뜻과 권위에 전적으로 순종하여 행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결론 정리
첫째, 미가 선지자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근거하여 미래의 영광스런 메시야 왕국을 소망하였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완전히 신뢰할수 없지만 우리 하나님은 완전히 신뢰할수 있습니다
-그 근거는 하나님의 언약 지키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 구원해 내시고 홍햐를 거쳐 가나안땅까지 인도하셨습니다=>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우리도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메시야를 이미 보내 주셨으니 이제 그리스도안에서 영원한 천국을 향상 소망하여야 합니다(요 14: 2; 골 3: 1).
둘째, 미가 선지자는 메시야 왕국에 대한 확실한 소망 안에서 여호와 신앙의 의지를 굳게 다졌다 (5 절)
주님의 나라에 대한 확실한 소망이 있으면 어던 유혹과 시련도 능히 이겨 낼수 있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서셔서 자기를 맞기 위해 기다리신다는 것을 았았을 때 죽음이라는 혹독한 시험도 순교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켰습니다.
메시야 왕국, 천국의 확실한 신앙만이 세상의 모든 시련을 이길 힘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도 더욱 확고한 신앙 안에서 뒷걸음치지 말고 전진하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히 10: 38).
셋째, 이 세상에는 참 평화가 없고, 주님안에서만 평화가 있음을 알자
메시야의 왕국에서는 3절 말씀에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라고 하셨습니다.
이 사상에서는 설령 교회라 하더라도 분쟁과 미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가 불완전하고 완전히 변화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왕이 되어 직접 다스리시는 메시야 왕국, 천국에서는 불완전하던 것이 완전해 졌음으로 그럴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미 이땅에 살고 있지만 주님을 나의왕으로 모시는 사람이라면 여기서도 평화가 있어야 합니다
우선 나부터 다른 사람을 시기하거나 미워하거나 분쟁하지 말고 평화와 사랑으로 삽시다. 그러면 우리는 그만큼 완전해진 사람이고 이게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주님을 왕으로 모신 곳에 참 평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