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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18-23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0

 

 

마1:18-23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21204 대림절 둘째주일 2

 

현대 과학의 복제 기술

 

1)40년 냉동보관 세포로 멸종위기 말 복제 성공

 

등록 :2020-09-08 13:50수정 :2020-09-08 17:19

 

‘마지막 야생마’ 프르제발스키의 복제 망아지 탄생 한 달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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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말 커트가 태어난 지 4주째에 접어든 8월30일 걷기 연습을 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동물원 동영상 갈무리

 

`마지막 야생마'로 불리는 중앙아시아 대초원의 멸종 위기종 프르제발스키(Przewalski)의 복제 망아지가 탄생했다. 이번 복제는 특히 40년 전 냉동보관 처리한 세포주를 이용한 것이어서 멸종 위기종 동물의 보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태어난 지 한달이 된 `커트'(Kurt)라는 이름의 이 망아지는 미국 샌디에이고동물원이 야생동물 보전단체 리바이브앤리스토어(Revive & Restore), 반려동물 복제업체인 바이아젠 이콰인(ViaGen Equine)과 공동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이전에도 냉동 유전자를 이용해 동물을 복제한 사례는 있었다.

2009년엔 13년간 냉동보관했던 황소의 고환 세포에서 배아를 만들어 복제한 적이 있다.

2015년 멸종 위기종인 검은발족제비의 20년 동결 정자를 이용해 복제에 성공한 사례가 보고됐다.

야생동물 보전단체 리바이브앤리스토어는 언젠가는 수천년 전에 멸종한 매머드도 영구동토층에 냉동상태로 남아 있는 조직 세포를 이용해 복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동물 복제의 성공은 그 길로 가는 길에 한 발짝 더 나아간 셈이다.

 

2)인간 복제

인간 복제는 인간을 복제하는 것으로, 정자와 난자가 수정된 후 태아로 발육되기 전의 세포분열 상태인 인간 배자(胚子)를 복제하여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인간을 계속 출산해 내는 것을 말한다.

 

인간복제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면역 억제 약물의 필요성을 피하고 노화의 영향을 막기 위한 이식 수술을 받을 수없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조직과 전체 장기를 생성하기 위해 복제치료의 개발을 지원한다.

 

이전에도 냉동 유전자를 이용해 동물을 복제한 사례는 있었다.

2009년엔 13년간 냉동보관했던 황소의 고환 세포에서 배아를 만들어 복제한 적이 있다.

2015년 멸종 위기종인 검은발족제비의 20년 동결 정자를 이용해 복제에 성공한 사례가 보고됐다.

 

3)현대 과학으로 증명되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

 

예수님의 부활이 현대 의학으로도 입증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의 발달된 의술은, 얼마든지 인간 복제가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의 유전자를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백년 또는 천년 후에 꺼내서 복원하면, 그와 똑같은 사람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인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가 없겠는가?

이제 우리는, 부활 여부에 대한 의문은 깨끗이 버리고, 부활 이후에 있을, 주의 심판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그냥 죽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신 불신(信 不信)간에 모든 사람은 부활하여, 주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 더욱 확실해졌기 때문이다.

 

요즘 ‘디지털’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정보 처리 방식을 말하는데, 글과 그림, 또는 소리를 0과 1이라고 하는 숫자로 표현하여 계산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말한다면, 사람의 음성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것도, 단지 0과 1이라는 숫자만을 가지고, 표현할 수 있다.

거꾸로, 숫자로 된 사람의 말을,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음성으로 재현할 수가 있다.

 

아무튼, 이런 과학적인 이야기는, 더 이상 말 할 필요가 없겠다.

 

다만, 사람의 음성을 기계가 알아듣고, 그대로 수행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사자 그림을 그려라!’ 하면, 컴퓨터가 사자 그림을 그린다.

뿐만 아니라, 컴퓨터가 부착된 로봇에게 ‘커피를 끓여라!’ 하면 커피를 끓이고, ‘밥을 하라!’ 하면 밥을 하는 것이다

(전기 밥솥 또 한 일종의 로봇트 – 잡곡밥, 백미, 현미...)

 

이것이 꿈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 되었다.

 

그런데, 이런 기계나 로봇, 현대 과학 문명은 믿고 사용하면서도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은 믿지 못하겠다고 한다.

아니, 로봇이 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인데, 사람도 하는것을 하나님이 못하시겠는가?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뤄졌다’고 하는 성경 말씀은 진실이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마태복음 1:18-23, 예수님 탄생에 대한 증거의 말씀이다.

그런데 예수님 탄생의 이 역사적 사실은 어느날 우연히 갑작스럽게 탄생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찌감치 약속하신 말씀이 성취되었다는 말씀이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예수님은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되셨다

인간의 자연적인 방법으로 태어나지 않으시고 올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태어 나셨다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신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것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있는 신이 하시고자 하시면 무엇인들 못하겠는가?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하나님께서 비록 양부이기는 하지만 예수님을 양육하고 돌볼 사람을 아무나 선택하시지 않았다는 말씀, 하나님은 의로운 사람을 쓰신다

여기서 요셉의 의로움은 약혼자의 부정을 고소하지 않고 조용히 용서하고 말겠다는 긍휼한 마음이다.

약혼한 처녀가 약혼자 모르게 임신하는 것은 당시 법으로는 사형!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이렇게 착한 요셉이 분노를 발하지 않고 조용히 참고자 했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임하셨다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여기서 무서워 하지 말라는 것은 요셉도 인간인지라 혼전에 임신한 아내를 데려오게 될 때에 맞닥뜨리게 될 수치와 비난을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사용하시고 복을 주신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과 교회, 복음 때에 당하는 수치와 비난, 손해가 있다면 이것은 영광스러운 일로 여겨야 한다.

이것은 복을 받는 기회이기도 하다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요셉이 혼전에 임신한 마리아 데려 오는 것을 무서워 하지 말고 오히려 기뻐하고 감사할 이유는 마리아가 구세주를 잉태했기 때문이다.

여러분, 우리가 주님의 교회와 복음을 위해 지는 짐이 사람을 살리는 영광스런 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자원하는 것이다.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아기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이것은 갑작스럽게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약속되고 예언된 것으로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었다는 것이다.

 

성경은 예언과 성취의 책

구약은 예언이고, 신약은 성취의 책=>동시에 종말에 대한 예언의 책!!

 

저는 이사간 구약의 예언이 신약에 성취된 것을 증명해 드리고, 예언된 종말도 성취될 날이 온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구약이 신약에서 성취 되었듯이 신약이 옝런하고 있는 주님의 재림과 종말도 성취될 날이 온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저 한다.

 



내용구약 예언신약 성취
1혈통창 17:2마 1:1
2혈통창49:10마1:2
3혈통삼하7:7-마1:1
4동,탄생사7:14마1:20-
5벧레헴미5:2마2:1,5-6
6요한말3:1마3:3
7민24:17마21:5
8선지자신18:15-행3:22-23
9제사장시110:4히5:6-10
10죄지심시22:1마27:46
11조롱시22:7-8마27:39,43
12손발찔시22:16요20:25
13뼈꺾 ×시22:17요19:33-
14옷을 제비뽑음시22:18요19:24
15주기도시22:24마26:39
16상하심사42:14요19:1
17고,죽음사53:5요19:1,18
18부활16:10마28:6
19승천시 68:18행1:9-11

 

 

1. 아브라함의 혈통으로 나실 것 예언

창세기 17: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마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4. 동정녀 탄생 예언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1:22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5. 탄생하실 장소 예언

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마2: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10. 세상 죄를 지심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요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4. 예수님의 옷을 제비뽑음

시22: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24.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18. 부활

시편 16: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마28: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19. 승천

시 68:18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들을 취하시고 선물들을 사람들에게서 받으시며 반역자들로부터도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기 때문이로다

 

->사도행전 1: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성경은 어떤 책인가?

 

성경은 1500년 동안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약 40여명의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모세는 목자였고, 다윗은 왕이었고, 이사야는 선지자였고, 에스라는 제사장이었고, 아모는 농부였고, 마태는 세리였고, 요한은 어부였으며, 바울은 장막을 짓는 자였고, 누가는 의사였다.

성경의 기록자 누구도 전문적으로 책을 쓰는 작가가 아니었다.

오직 성령의 감동을 받고 성령의 인도하시는대로 기록했다.

그렇게 기록한 책이, 성경이요, 진리의 책이요, 하나님의 말씀이요, 예언의 책이 된 것이다.

 

이렇게 성경은 150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서로 다른 분야의 저자들이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전혀 모순된 내용이 없으며 또한 어떠한 오류도 없다.

세상의 책과 저자들은 모두 다른 관점을 제시하지만, 성경의 기록자들 모두는 똑같은 한 분의 하나님, 그리고 구원의 동일한 한 가지 방법, 즉 예수 그리스도(요 14:6; 행 4:12)를 선포한다.

 

구약성경의 기록자들이 기록한 예언이 톱니바퀴가 맞아 들어가듯이 신약성경에서 성취되었다.

 

구약성경의 일부, 그리고 신약성경 전부가 다시 오실, 재림의 주님을 예언하고 있다.

하늘로 승천하신 주님이 다시 오셔서 세계 인류를 심판하셔서 상 줄자와 벌 줄자를 갈라 내어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것을 어떻게 믿냐고요, 심판은 무슨 심판이냐?

 

심판은 반드시 있다.

주님께서 재림주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라는 말씀은 성경에 도처에서 수없이 반복되어 나온다.

 

어떻게 믿나?

 

첫째, 진리의 말씀인 성경이 그렇게 예언하고 있다.

사도행전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야고보5: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둘째, 정의가 실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도 정의가 실현되는 세상을 바라고 꿈을 꾼다.

정의 실현을 위해서는 심판이 반드시 필요하다.

불의한 세상에서 불의를 당한 사람이 세상이 그대로 끝난다면 억울해서 그 한은 누가 풀어 줄까?

 

셋째, 세상에서도 그때 그때 심판이 행해지기 때문이다.

세상의 심판은 불완전하지만 벌 받을 자가 벌을 받기도 한다.

세상 자체가 불의하기 때문에 완벽한 심판은 기대할수 없지만 세상에서조차 행하는 심판을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심판을 행사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세상의 심판으로만 끝나고 만다면 억울한 심판을 받은 사람, 심판의 그물을 피해간 악당들은 영원히 면죄부를 주고 말 것이다.

따라서 전능하신 분의 완전한 심판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심판은 반드시 있다.

그 완전하신 심판을 행하시기 위하여 주님이 심판주로 오신다.

이것이 성경의 종말에 대한 예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구약의 예언이 신약에서 그대로 성취되었듯이 신약에서 약속된 예언도 반드시 성취되는 날이 온다.

우리는 그 예언의 말씀을 믿는다.

그리고 그 종말의 날까지 믿음을 지킬 것이다.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그대로 반드시 성취된다는 것을 믿으시고, 그 예언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믿음을 지켜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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