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3:1-9 나는 어떤 마음밭인가 221214 수요
지금까지 기독교 2천년 역사에서 가장 좋은 최고의 설교자가 누구일까?
쏙쏙 알아듣게 설교하는 설교자가 최고의 설교자?
설교를 재미있게 하는 설교자는 만담가나 코미디일뿐, 설교자는 아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웃은 일 밖에 기억이 안난다
너무 어려운 설교를 하면 이해도 어렵고 금방 잊어 버린다, 이해가 어려우니 금방 잊는다
그러나 최고의 좋은 설교는 우선 이해가 되고, 기억이 나는 설교=>계속 생각나고 도전이 되는 설교!!
누굴까 바로 예수님이시다
오늘 본문은 그 최고의 설교중에서도 최고의 설교인 씨뿌리는 자의 비유설교이다.
1.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복음을 씨를 뿌리는 것으로 비유 하신 주님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마태복음13:18-19에서 해석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길 가에 떨어지매
농사를 지어 보거나 농촌에 살아 본 사람은 다 안다, 수시로 보는 일이기 때문이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새는 후에 주님께 사탄, 마귀로 해석
=>복음이 싹나고 자라는 것을 방해하는 존재
사탄, 마귀가 누구냐?
뿔달린 괴물이 아니라, 주님과 교회와 복음에 방해되는 자가 사탄이요, 마귀다=>베드로가 사탄 마귀=>사탄 마구니느 고정된 존재가 아니다=>우리의 마음에 들락거린다=>우리는 천사도 될수 있고, 마귀도 될수 있다.
우리가 왜, 마구, 사탄이 된느가?, 어느 경우에 그러한가?
이해 관계에서 손해를 안보겠다, 내 명예와 지위와 생각과 이익을 지키겠다는 생각이 앞j면 그렇게 된다
베드로는 주님을 지키겠다는 단세포적인 자기 생각을 앞세울 때 사탄 마귀가 되었다
내가 주님과 교회와 복음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지, 항상 돌아보자
내가 사탄 마귀가 되지 않는 비결!!
내 생각, 내뜻, 내 이익보다 주님과 교회, 복음을 먼저 생각하면 된다=>쉽다!!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마태복음13:20-21
20.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이 사람은 그래도 길가에 떨어진 씨앗보다는 좀 나은 사람
주님과 교회와 복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그러면 다되는 것이냐 ?
=>사람은 변하는 존재,(변화무쌍) 끝까지 견뎌야!!
마가복음 13:13
13.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히브리서3:14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계시록2:25-26(두아디라교회에 주신 말씀)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런데 사실은 이 환란과 박해는 외부적인 것으로 내부적인 시험보다도 차라리 견디기 쉽다.
그러나 이 외부적 박해나 시련을 먼저 견디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맞서 싸우면 된다 ->우리를 도우시는 대장 예수님을 믿고!!=>싸움은 우리의 몫!!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마태복음13:22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7절의 가시는 22절에서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을 말한다
-가시는 사람을 괴롭히듯 세상의 열며와 재물의 유혹이 사람을 괴롭히고 딴 생각(하나님 생각, 선과 의)를 못하게 한다
▶세상의 염려
세상의 것들로 인해 마음이 분열되고 나누어진 상태=>안정이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다 세상으로부터 온 것
▶재물의 유혹
재물 자체, 필요한 재물때문에가 아니라 필요이상의 재물을 수하는 욕심을 말한다
=>이것은 내부적인 시험과 유혹으로 치명적이다=>외상이 아니라 내상(內傷)
결국 가시,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워 지려면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
잠언4:23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16:32
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성령충만!!=>우리의 마음이 성령의 지배를 받는 것
=>우리의 마음이 세상이 아니라, 주께 향하고, 주님나라에 소망을 두어야!!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좋은 땅에 떨어진 시앗은 30배, 60배, 백배의 결실을 한다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이 무엇일까?
마태복음13:23
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8:15
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결국 복음은 아무도 무엇도 강제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고, 그 의지를 가지고 각자 자기의 책임하에 자기 결정으로 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도 본인이 온전히 책임을 져야 한다
착하고 좋은 밭이 될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첫째, 말씀을 듣고
말씀을 귀로 들어야 한다
듣는 기회를 많이 가질수록 좋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이다.
성경은 계속해서 들으라고 말씀하신다.
교회 나와서 성경읽고 설교 말씀듣는 것은 어머니가 차려준 맛있는 밥을 먹는 것이다.
행복하고 맛있게 잘먹어 영적 건강이 보장된다.=>모이기에 힘쓰라는 이유다!!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아멘의 마음, 겸손하게,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들으라!!
둘째, 깨달아야 한다
누가복음 8:15,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깨달음이 있으면 인내하고 지킬수 있다.
말씀을 깨달아 겸손하게 말씀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자를 가리킨다
셋째, 그러면 열매는 맺게 되어 있다.
마13:23,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이 차이가 나는 것은 결국 밭의 차이다
얼마나 굳은 마음을 가지고 인내심있게 지속하느냐의 문제
결론, 여러분은 어떤 땅, 어떤 마음의 밭인가요?
길가와 같은 밭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자 마자 마귀에게 뺏겨 버려서 열매맺지 못하고 있는가?
돌짝 밭 같은 밭으로 말씀은 참 좋다하고 기쁨으로 받지만 박해와 시련이 오면 견디지 못하고 넘어져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밭인가?
아니면 가시떨기 같은 밭으로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고 있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좋은 땅, 착하고 좋은 마음의 밭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듣고 지키고 인내함으로 30배, 60배, 백배의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