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가나안 성도들 신앙서 멀어졌다는 생각은 착각"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eritas.kr/news/38385이호선 교수 "가나안 성도들 신앙서 멀어졌다는 생각은 착각"이호선 숭실사이버대 특임교수(기독교상담심리학과)는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상담자의 태도를 논하며 섣부른 신앙적 해석이나 답변보다 먼저 내담자의 고통을 듣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veritas.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