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서광선박사, "기독교 언론은 하나님 말씀이 육화된 네 번째 형태" 작성자새천년|작성시간26.06.20|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eritas.kr/news/25235[생전인터뷰] "기독교 언론은 하나님 말씀이 육화된 네 번째 형태""스위스의 신학자 칼 바르트는 로고스, 즉 하나님의 말씀이 세 가지 형태로 육화돼 나타난다고 했다. 첫째가 글자화된 성서이고 두 번째가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말씀, 세 번째가 설교자의 입을 veritas.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