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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항구적인 침수대책의 길은 요원하다.

작성자박형민|작성시간26.06.22|조회수2 목록 댓글 0

최근 완료된 차수판을 실험했다. 그런데 무용지물이 될 공산이다.

 

물 한 바가지만 부어도 물바다가 되버린다. 조금 전 업자가 다녀갔고 해법을 찾아보겠다 했다.

문제는 크게 두 가지다.

① 레일 수평이 맞지 않다.
 - 업체가 AS 약속함. 

② 수평이 맞더라도 레일과 맏닺는 고무의 신축성이 떨어짐.
 - 제조사와 협의해 교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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