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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용기

작성자자연산약초|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 트로트 #웃으며 가는 길


비바람 불어와도 걱정 말아요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나요
눈물로 젖은 길도 웃으며 가면
어느새 꽃길 되어 날 반겨주네

용기 내 한 걸음 더
인생은 아직 길잖아
웃으며 가다 보면
햇살이 나를 비추네
괜찮아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말고
내 마음 하나 믿고 걸어가요
지금은 작고 약해 보여도
내일은 더 크게 빛날 테니까



용기 내 한 걸음 더
인생은 아직 길잖아
웃으며 가다 보면
햇살이 나를 비추네
괜찮아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뒤돌아보면 웃을 날 오겠지
오늘의 눈물도 추억이 되겠지
손잡아 줄 사람 하나 없어도
내가 나를 안아주면 돼


용기 내 한 걸음 더
인생은 아직 길잖아
웃으며 가다 보면
햇살이 나를 비추네
괜찮아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용기 내 한 걸음 더
인생은 아직 길잖아
웃으며 가다 보면
햇살이 나를 비추네
괜찮아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발라드#조용한 심장



어둠 속에 멈춰 선 나의 발걸음
숨조차 쉬기 힘든 이 순간에
작게 뛰는 심장 소리 하나가
나를 다시 부르고 있어

괜찮아, 지금 이대로
천천히 걸어가면 돼
작은 용기 하나로
세상은 달라질 거야
눈을 감고 느껴봐
너 안의 빛을


두려움은 늘 내 곁에 있지만
도망치지 않을 이유가 돼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 주는 건
포기하지 않는 마음



괜찮아, 지금 이대로
천천히 걸어가면 돼
작은 용기 하나로
세상은 달라질 거야
눈을 감고 느껴봐
너 안의 빛을


넘어지고 부서지는 날에도
나는 나를 놓지 않을게
그게 바로 내가 가진 전부니까
끝까지 나아갈게

괜찮아, 지금 이대로
천천히 걸어가면 돼
작은 용기 하나로
세상은 달라질 거야
눈을 감고 느껴봐
너 안의 빛을

괜찮아, 지금 이대로
천천히 걸어가면 돼
작은 용기 하나로
세상은 달라질 거야
눈을 감고 느껴봐
너 안의 빛을



# 재즈 #한 걸음 블루


느린 밤, 재즈가 흐르고
내 마음도 살짝 흔들려
불안한 리듬 위를 걸어
그래도 멈추진 않아

한 걸음 블루, 두 걸음 스윙
흔들리며 나아가
용기라는 이름의 멜로디
내 안에서 울려 퍼져
Tonight, I’m alright
나를 믿어볼게


삶이란 건 즉흥 연주 같아
틀려도 괜찮은 거야
조금 삐끗해도 웃어 넘겨
그게 나의 방식이야


한 걸음 블루, 두 걸음 스윙
흔들리며 나아가
용기라는 이름의 멜로디
내 안에서 울려 퍼져
Tonight, I’m alright
나를 믿어볼게

조용히 눈을 감아보면
답은 이미 여기 있어
두려움도 리듬이 되면
노래가 되는 거야

한 걸음 블루, 두 걸음 스윙
흔들리며 나아가
용기라는 이름의 멜로디
내 안에서 울려 퍼져
Tonight, I’m alright
나를 믿어볼게

한 걸음 블루, 두 걸음 스윙
흔들리며 나아가
용기라는 이름의 멜로디
내 안에서 울려 퍼져
Tonight, I’m alright
나를 믿어볼게


#민요#산 넘고 물 건너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내 길을 내가 간다
험한 길도 내 발걸음
막을 수는 없구나

에헤야 디야
용기 하나 품고 간다
에헤야 디야
내 인생 내가 간다
눈물도 흘리고
웃음도 지으며


바람 불어 길을 막아
내 마음 흔들어도
굳센 뜻을 품은 사람
결코 꺾이지 않네



에헤야 디야
용기 하나 품고 간다
에헤야 디야
내 인생 내가 간다
눈물도 흘리고
웃음도 지으며



해는 뜨고 달은 지고
세월은 흐르지만
내 마음의 불씨 하나
꺼지지 않으리라


에헤야 디야
용기 하나 품고 간다
에헤야 디야
내 인생 내가 간다
눈물도 흘리고
웃음도 지으며

에헤야 디야
용기 하나 품고 간다
에헤야 디야
내 인생 내가 간다
눈물도 흘리고
웃음도 지으며



#기타송 #나를 믿는 밤


작은 방 안에 앉아 기타를 치며
나의 하루를 조용히 불러
별빛 하나 없는 이 밤에도
노래는 나를 안아줘

나를 믿는 밤
작은 불빛 하나로
어둠을 밀어내
내일을 향해 간다
괜찮아, 나니까
할 수 있어


세상은 가끔 너무 빠르고
나는 자꾸 뒤처지는 것 같아
그래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아직 끝이 아니니까

나를 믿는 밤
작은 불빛 하나로
어둠을 밀어내
내일을 향해 간다
괜찮아, 나니까
할 수 있어


손끝에 남은 따뜻한 울림
그게 나의 용기야
조용히 하지만 분명하게
나는 나를 살아간다

나를 믿는 밤
작은 불빛 하나로
어둠을 밀어내
내일을 향해 간다
괜찮아, 나니까
할 수 있어

나를 믿는 밤
작은 불빛 하나로
어둠을 밀어내
내일을 향해 간다
괜찮아, 나니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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