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충일
-인송/오호현-
6월 6일은
우리 민족이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날, 현충일입니다.
이 날은 조국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오늘의 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애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기리고, 그 희생과 헌신을 마음
깊이 되새기는 날입니다.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시절을 이겨내고,
6·25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조국 수호의
깃발을 높이 들었던
수많은 국군장병과 전사자들,
그리고 민간인 애국지사들의
용기와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처럼
평화롭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땅에 피어난 자유의 꽃,
민주주의의 뿌리,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적 문화적 성취는
모두 그들의 피와 땀,
그리고 기도 위에 서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그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진정한 애국심을
다짐하며 미래 세대에게도
이 뜻을 이어가야 할 책임을
새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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