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 아리랑
-인송/오호현-
숲에서 숨 쉬면
몸과 자연이 하나되고
마음속까지 스며들어
자연의 리듬이 우리를 감싸준다.
스무 해의 자연치유 여정이
종이 위에선 한 권의 책으로
공기 속에선 한 편의 노래로
우리 곁에 피어났다.
뿌리 깊은 고요 속에서
생명은 발을 멈추지 않으며
풀잎 하나에도
세월의 시간이 멈춘 듯
바람따라 흐르는
숲의 자연치유의 시가
내 마음에 이슬처럼 맺히고
바람처럼 스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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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랑 아리랑
-인송/오호현-
숲에서 숨 쉬면
몸과 자연이 하나되고
마음속까지 스며들어
자연의 리듬이 우리를 감싸준다.
스무 해의 자연치유 여정이
종이 위에선 한 권의 책으로
공기 속에선 한 편의 노래로
우리 곁에 피어났다.
뿌리 깊은 고요 속에서
생명은 발을 멈추지 않으며
풀잎 하나에도
세월의 시간이 멈춘 듯
바람따라 흐르는
숲의 자연치유의 시가
내 마음에 이슬처럼 맺히고
바람처럼 스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