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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습

작성자오호현/19|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우리의 모습

-인송/오호현-

인생 삶은
겉모습의 나이는
세월이 새기는 흔적일 뿐

언제나
우리 마음의 나이는
스스로가 쓰는 시(詩)입니다

그 시는 꽃이 피는 봄처럼
언제나 싱그럽고
언제나 용기로 충만하길...

토요일 오늘 하루도
마음 한가운데
봄을 품고 걸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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