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 이야기

며칠 자리 비울게요.

작성자이경혜(대구)|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4

오늘 부친상을 당해서 며칠 자리 비웁니다.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오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현숙(서울) | 작성시간 26.06.20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잘 보내드리고,
    마음을 잘 추스리고 돌아와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혜(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고맙습니다.
    덕분에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작성자김나연 | 작성시간 26.06.24 간만에 들어왓더니 슬픈 소식이 잇네요ㅠ..ㅠ. 아버님 좋은곳으로 가셧을거에요 .기도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혜(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new 나연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보내드리고 왔어요. 시간이 참 안간다 싶은데도 또 훌쩍 지나가 있네요.
    어제 49제 중 초제 지내고 왔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