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떡 잘 받았습니다.
몸이 불편해 통 카페에 둘와 보지도 못하고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 떡을 보내주셔서 넘 송구스럽습니다.
덕분에 맛잇는 떡 잘 먹긴했지만요 ^^;;
다리가 이유없이 아파서 병원신세를 계속지고있다 결국 어제는 다리때문에 어정쩡한 자세탓이었는지 예전에 허리 디스크가 재발되서 아침에 한쪽다리 근육뭉침이 흔히쥐가 난다고하죠 그게 안풀리고 계속 다리가 돌돌 말리는 바람에 응급으로 병원행 ㅠㅠ
MRI찍고 척추신경주사맞고 별짓다하고 서원하게 한달 생활비 후딱 까먹고 왔네요 으흥흥~~
일주일간격으로 한달간 신경 주사를 계속 맞아야 된다고 하니 수술 안하는게 어디라 생각하고 착실히 진료 받을려구요.
아프니까 너무 짜증나고 살아갈 의욕이 다 없어지네요.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횐님들 더위에 건강 잘지키시고 남은 여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더위에 떡방에서 고생하시는 울 시루님도 건강 유의 하시고요 항상감사드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께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어느날처럼♡ 작성시간 12.08.12 올. 좋으셨겠어요!! 부럽부럽!! 맛난 떡 드시고 행복하세용!!
-
작성자나나와또리 작성시간 12.08.13 아파서 어쩐데요..특히 허리아픈건 정말 힘든데..ㅡ.ㅡ
몸조리 잘하셔서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정말 건강이 쵝오~~인것 같아용..
아프신걸 아신건지 떡장이님께서 잘 맞춰서 힘내시라고 떡을 보내셨네요..ㅋ
행복한부자님.,.힘내세요!!! -
작성자떡시루^^ 작성시간 12.08.13 정말 건강이 최고지요....기운내시구요...몸조리 잘 하셔서 카페에서 자주 뵐께요~~고맙습니다^^
-
작성자미니맘 작성시간 12.08.14 저도 허리가 안 좋아..치료를 한번씩 받지요.
기운내세요~ -
작성자채은지민맘 작성시간 12.08.14 아프셔서 어떻해요?
저도 허리때문이 고생인데~ 조금 서 있거나 지민이 안거나 업으면 다리에 쥐까지 나요.
얼릉 나아서 카페에서 자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