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백작05: 13
그런데 이글의 복이나인에 관한 이야기 중엔 타이틀이 빠진듯,,,,
경복궁 근정전에 가면 화장실이 없다. 과연 임금님은 어디에다 똥을 누었슬까??
또한 임금님의 똥은 똥이라 하면 않된다.
그것은 똥이 아니다. 매화라 말 하여야 한다.
매화통 옆구리 끼고 임금님 졸졸 딸아 다니며 매화나오면 임금님 아래 얼릉 바쳐주고 볼일이 끝나면
비단으로 닦아주는 직책이다.
복이나인은 내 칠품에 꼴지 등급이지만 그 세는 하늘 높이 찌을 것이다.제 손으로 똥도 않 닦는 남자,,,임금님 아랫도리는 매일 꽉 잡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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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이상한 칼라이다 ]
2010.12.1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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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05:07
10.12.20. 03:21
작은 영웅들 입니다
우리의 진취적 젋은이들 앞에
북의 괴수들은 굴복하라 !!
님들이 있기에 우리의 전선은 이상무.
작은 영웅들!!
계속 수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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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빠 10.12.19. 14:12
후세백작02:44
돈 빌린거두 없는데...
뭐 어데 한 대포에 팔아 넘길 과부라두 봐둔 것인가??
불쌍하지....
니그들 있지,,, 색시 구하긴 이미 때는 지나고....
소실부인 맹글라면 과부라두 실력을 발휘해 보아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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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백작10.12.18. 06:31
오늘 새복엔 전형적인 어느 겨울날 휴일의 아침이라,
단잠은 꿀맛일것 같은디,,, 오전내내 푸욱~~
긋도 즐거운 추억 이겠죠.
아침 조반이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일어나면 고생이니 아름답게 들리는 여울소리에 취하여
거져 내리 한잠 더 때리십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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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17. 03:29
창밖을 보니 하얀눈이 소복히..
하느님이 깨끗한 세상을 선물하엿군요.
그런데 동장군요,,
닌 가라니 아즉 안가고 있잔아요,,
이쁜 아잠시들 인민군 복장처럼 고쟁이 두개씩 입게 만들구,,,
먼 아가 그런지...
우뜩해야 조켔서요?
들구 미칠수도 없고,,,
가만 있슬라니 부아가 치밀구..
헌병감 수진님은 오데간교??
혹 보시면 욕이라도 마구하라고 전해 주세여.
한파엄습 경보가 발표되었습니다 따라서 국가 모든 업무는 휴일을 맞습니다 하고
법을 통과시킬 구케의원은 없슬까??,,
머린읎고 돌격대들만 있지안나 싶네만,,,,
궁민을 위한다면 피좀 더 흘려도
< 두고 온 산하,,, 내 고향 평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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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love 10.12.19. 04:33
겨울이 되니 아름다운 여울소리도 잠시 작아진듯 합네요.
지가 이 카페에 오게된것은 일전 아라리의 회원 이었고,,,
평창관내에선 가장 순수하기에 아름답게 꾸며가야할 뜻이 있사와...
미탄의 자긍심은 한치뒷산의 곤드레 딱죽이의 평창 아라리 입니다...
앞으로 이 아리랑이 원조이며 아리랑은 대체 우리에게 무엇일까??
그 역사적, 단어적 이해와 뜻은??
또한 육자베기 진도 아리랑과 정자소리조의 밀양 아리랑에비해 삼척
메나리조의 메나토리권역내( 메나토리권역이란 강릉의 오독떼기 포함분)의
평창아라리의 음운과 그해석등
그리고 장을 바꿔,, 미탄아라리 채집에 감사드리며 아직 그 채집은 끝나지 않았다.
04:22
매스미디어의 발달에 구전으로 전해오는 옛 이야기들의 문화는 이제 끝나는 시기가 되기 때문이다.
자!!... 우선 간단한 아리랑의 이해부터.....
우리민족의 총체적 정서를 한 단어로 말한다면 그 단어는 무엇 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한 (恨)한할한,,, 즉 한맺힐 한) 일 것입니다.
그럼 이 한을 대변할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우리민족이 모두 부르고 전체적으로 고조선 이후의 모든 시대와
단군 할아버지님들 이후 모든 사람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아리랑이다.
( 단군 하고 일상적으로 말하는데 단군은 임금이란 뜻이고 47대 단군이
있기에 단군은 복수로 나타내야 한다.}
오늘은 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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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데 육자베기조나 정자소리의 노동요 같은 느낌에선 그 恨의 작용이 평창아라리와는
외동진 뜻을 나타내고 있다.
그럼 평창아라리는 그 한의 아리랑인 것이다.
메나리조 음의 탄식적인 삶의 표출이 아리랑의 맛인 것이다.
저의 이러한 이야기는 서적이고 인터넷에도 없으니..
.다음시간부터는 잿기장을 들고와 적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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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옳으신 이야기만 적으신것 같아요!
사실 똥이야기가 좀 더티하긴 해도 재미가 있잔아요!
선배님 말씀처럼 똥은 인체에 모든것을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더럽다고 처다도 안보는 똥이 사실은 참 중요하거든요!
저도 과거에 위장병을 심하게 앓고나서부터는 똥을 살피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똥은 거짓말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자기똥도 자꾸 관찰하다보면 평상시와 가끔씩 틀린때가 있거든요...이것이 몸에 이상신호이지요!
그 대표적인 예가 설사이듯이요!
다음에도 선배님에 똥에대한 고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