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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아모레,, 아듀 2010의 꼬리글들.

작성자후세백작|작성시간10.12.21|조회수1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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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유니콘
10.12.04. 09:03

 

^^ 선배님에 똥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구구절절 옳으신 이야기만 적으신것 같아요!
사실 똥이야기가 좀 더티하긴 해도 재미가 있잔아요!
선배님 말씀처럼 똥은 인체에 모든것을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더럽다고 처다도 안보는 똥이 사실은 참 중요하거든요!
저도 과거에 위장병을 심하게 앓고나서부터는 똥을 살피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똥은 거짓말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자기똥도 자꾸 관찰하다보면 평상시와 가끔씩 틀린때가 있거든요...이것이 몸에 이상신호이지요!
그 대표적인 예가 설사이듯이요!
다음에도 선배님에 똥에대한 고견 부탁드려요..^^

 

후세백작05:   13 new

감사 합니다.
그런데 이글의 복이나인에 관한 이야기 중엔  타이틀이 빠진듯,,,,
경복궁 근정전에 가면 화장실이 없다.  과연 임금님은 어디에다 똥을 누었슬까??
또한 임금님의 똥은 똥이라 하면 않된다.
그것은 똥이 아니다. 매화라 말 하여야 한다.
매화통 옆구리 끼고 임금님 졸졸 딸아 다니며 매화나오면 임금님 아래 얼릉 바쳐주고 볼일이 끝나면

비단으로 닦아주는  직책이다.

복이나인은 내 칠품에 꼴지 등급이지만 그 세는 하늘 높이 찌을 것이다.

제 손으로 똥도 않 닦는 남자,,,임금님 아랫도리는 매일 꽉 잡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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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이상한 칼라이다 ]

                                                            

                                                                          2010.12.10. 05:07

                                                      구리타워(쓰레기 소각장).앞의 교각은 구리 암사대교. 왼쪽 뒤의 아파트 단지는 마석.

 

 

                                                                                                            오른쪽 산의 이름이 예봉산.

                                                                                           강건너는 명일동 아파트 단지들...

 

 

포인트도 없이 별로 재미없는 사진 입니다.

허나 저는 아마 오월 언제인가 오후 다섯시경쯤 귀가시 저녁 노을에 비취는 강물과

모든 색이 우리가 늘상보는 색의 정상이 아님을 알고 시속 80 Km의 속도로 운전중

한 손으로  찍은 것이다.

 

그 정상의 매일의 색이 아니란 점은,,,,,,,,,,,,,,,,,,,,,,,,,

그날 저녁 뉴스에 ""오늘은 몇 심몇년만에 가장 맑고 깨끗한 날씨""라 한다.

위 사진들의 색 대비를 자세히 관찰해 보면 그 내용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위의 사진들이 이상한 칼라가 아니고 가장 이상적인 색이다.

 

인상파 이후파( 후기 인상파)처럼 엄밀히 따지면 물체의 고유 색은 우리가 보질 못한다.

다만 빛의 량에 따라 아침과 점심때 그 물체의 색깔이 틀리고 대기중의 먼지. 수증기등

여러 작용의 요소도 있다.

 

우리는 매일 일상에서 위의 사진의 색을 보지 못하고 맑은 어항속이 아닌 덧칠된 느낌의

공간에서 살아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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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련은 있어도 실패란 없다""

왈 회장님 아산 정주영의 말씀인데.....

 

그는 아침 일찍 잠에서 일어나는 것은 그날의 할일이 있어 무척이나 기쁘고 송전 소학교때

소풍날의 아침처럼 가슴 설레게 하여 꼴뚜새벽에  잠에서 깨어 일어나 그 시간부터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한다고 회고 하였습니다.

 

이 후세도 꼴두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닯았으나,,

그런데 우린 아침 일찍 일어나면 할일이 없다고요??

글씨오 !!

그럼 저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빈 주머니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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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0. 05:07

 

10.12.20. 03:21  

아드님이 해병 자원 입대를 하셨다구요 !!

 

작은 영웅들 입니다
우리의 진취적 젋은이들 앞에
북의 괴수들은 굴복하라 !!

님들이 있기에 우리의 전선은 이상무.
작은 영웅들!!

 계속 수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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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빠 10.12.19. 14:12  

날은 마이 푹해졌는대 비라도 내릴려나 온공일 잘보내고 내일봅세

후세백작02:44  

이젠 반굉일은 없제.내일 봅세...오늘 왜 보잔 얘기냐??
돈 빌린거두 없는데...
뭐 어데 한 대포에 팔아 넘길 과부라두 봐둔 것인가??
불쌍하지....
니그들 있지,,, 색시 구하긴 이미 때는 지나고....
소실부인 맹글라면 과부라두 실력을 발휘해 보아야 하니,,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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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백작10.12.18. 06:31  

동장군의 뿔이 그 기세가 최고일거 같았지만 그래도 태양 앞에선 소용없이 물러나고 말았습니다.
오늘 새복엔 전형적인 어느 겨울날 휴일의 아침이라,
단잠은 꿀맛일것 같은디,,, 오전내내 푸욱~~
긋도 즐거운 추억 이겠죠.

아침 조반이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일어나면 고생이니 아름답게 들리는 여울소리에 취하여
거져 내리 한잠 더 때리십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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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17. 03:29  

03:11
창밖을 보니 하얀눈이 소복히..
하느님이 깨끗한 세상을 선물하엿군요.
그런데 동장군요,,
닌 가라니 아즉 안가고 있잔아요,,
이쁜 아잠시들 인민군 복장처럼 고쟁이 두개씩 입게 만들구,,,
먼 아가 그런지...
우뜩해야 조켔서요?
들구 미칠수도 없고,,,
가만 있슬라니 부아가 치밀구..

헌병감 수진님은 오데간교??
혹 보시면 욕이라도 마구하라고 전해 주세여.

한파엄습 경보가 발표되었습니다 따라서 국가 모든 업무는 휴일을 맞습니다 하고
법을 통과시킬 구케의원은 없슬까??,,
머린읎고 돌격대들만 있지안나 싶네만,,,,
궁민을 위한다면 피좀 더 흘려도

 

 

                           < 두고 온 산하,,, 내 고향 평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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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 love  10.12.19. 04:33  

04:13
겨울이 되니 아름다운 여울소리도 잠시 작아진듯 합네요.
지가 이 카페에 오게된것은 일전 아라리의 회원 이었고,,,
평창관내에선 가장 순수하기에 아름답게 꾸며가야할 뜻이 있사와...
미탄의 자긍심은 한치뒷산의 곤드레 딱죽이의 평창 아라리 입니다...
앞으로 이 아리랑이 원조이며 아리랑은 대체 우리에게 무엇일까??
그 역사적, 단어적 이해와 뜻은??
또한 육자베기 진도 아리랑과 정자소리조의 밀양 아리랑에비해 삼척
메나리조의 메나토리권역내( 메나토리권역이란 강릉의 오독떼기 포함분)의
평창아라리의 음운과 그해석등
그리고 장을 바꿔,, 미탄아라리 채집에 감사드리며 아직 그 채집은 끝나지 않았다.

 

 

04:22
매스미디어의 발달에 구전으로 전해오는 옛 이야기들의 문화는 이제 끝나는 시기가 되기 때문이다.

자!!... 우선 간단한 아리랑의 이해부터.....
우리민족의 총체적 정서를 한 단어로 말한다면 그 단어는 무엇 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한 (恨)한할한,,, 즉 한맺힐 한) 일 것입니다.

그럼 이 한을 대변할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우리민족이 모두 부르고 전체적으로 고조선 이후의 모든 시대와
단군 할아버지님들 이후 모든 사람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아리랑이다.
( 단군 하고 일상적으로 말하는데 단군은 임금이란 뜻이고 47대 단군이
있기에 단군은 복수로 나타내야 한다.}
오늘은 이만 합니다. 새글

새글
10.12.19. 04:30  
어~ 그런데 육자베기조나 정자소리의 노동요 같은 느낌에선 그 恨의 작용이 평창아라리와는

외동진 뜻을 나타내고 있다.
그럼 평창아라리는 그 한의 아리랑인 것이다.
메나리조 음의 탄식적인 삶의 표출이 아리랑의 맛인 것이다.
저의 이러한 이야기는 서적이고 인터넷에도 없으니..
.다음시간부터는 잿기장을 들고와 적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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