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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혜

술 안 마시면 일찍 죽는다-./미국 대학 공동연구팀 결과

작성자토끼|작성시간18.08.03|조회수10 목록 댓글 0

 

 
술 안 마시면 일찍 죽는다.」
"충격적인연구 실험 결과 보고서"
 
정말 믿어도 될려나??? 폭음하는 사람이 술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이 밝혀져 학계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스탠퍼드대와 텍사스 주립대학(오스틴) 연구팀은 최근 ‘알코올 중독 : 임상실험연구’ 학회보에 논문을 발표, 지난 20년 동안 1,8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조사 대상은 55~65세 사이의 노장년층. 음주와 수명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를 주도한 찰스 할러헌 교수는 하루 1~3잔을 마시는 음주자와 3잔 이상을 마시는 그룹의 사망률이 비음주자(non-drinker) 그룹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조사결과, 비음주자는 20년 동안 69%가 사망했지만, 적당한 음주자는 59%가 사망했고 1~3잔의 적당량 음주자는 41%가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할러헌 교수는 하루 3잔 이상은
권장 소비기준을 넘어서 알코올 중독 등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1~3 잔 가량의 술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풀이했다. 이같은 보고서는 폭음이 간과 심장을 해치고 구강암을 유발하며, 가정의 붕괴를 가져온다는 기존의 학설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할러헌 교수는 ‘건강을 위해 한 잔’이라는 속설이
이번 연구결과 적중했다고 지적했다. 또 이런 사실 아세요. 마른사람보다는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산다는... "비만의 역설"이 존재한다는게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것도... 어때요, 오늘 맛있는 안주에 쇠주 한잔.막걸리..^^ ★ 하루 한 두잔의 술은 어떤 보약보다 낫다는 속담이 있는데 드디어 이 속담이 입증되었습니다.. 어떤 질병이든 치유과정에서
혈액순환이 좋아진다는 것은좋은 현상입니다. 그런데 혈액 순환을 좋게 만들어 주는 식품은 없다. 오로지 술만이 혈액순환을 즉시 좋게 만들어 주는 천상의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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