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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常 歲月

작성자최현규|작성시간19.03.05|조회수28 목록 댓글 0

無常 歲月

 


正,貳月 다가고 參月이라네
江南 갔던 "제비"가 돌아 와도 (春三月),
이 老빠는 歲月이 "無常"하다는 느낌 뿐 이랍니다..!!

해서,
그 無常이란 "뜻"의 量이 어느 程度인지
國語辭典에서 "뒤적이여" 보았더니..!!
卽,
無常이란 → 덧 없다는 뜻이며,
덧 없다는 뜻은 → 歲月이 속절없이 빠르다는 뜻이고,
속절없다는 뜻은 → 아무리 하여도 斷念할 수밖에
別 道理가 없다는 뜻 이랍니다.
"然이나"
아무리 歲月이 빠르다고 火을 내봐도, 말장 헛 일,
自然의 天理를 어찌 하겠습니까..?
그 歲月이,
젊었을 때에는 가는지 오는지 생각도 느낌도
關心도 없더니만,
歲月의 在庫를 느끼는 나이인 六旬(60歲)을 넘어
還甲 나이가 되고 보니,
"어메"
어찌 이리 歲月이 빠르단 말이냐,
내 나이가 벌서 還甲 나이가 되었단 말이냐,
참으로 歲月이란 빠른 것 이로구나 하여,
그래서, 歲月이란 無常하다 하는가 봅니다..!!
그러다,
어영부영, 눈 깜박 할 사이에 八旬(80歲)을 넘겼고,
그 나마 流水같었던 歲月이 "번개"行步로 바꾸어
在庫歲月를 까먹고 있으니,

그 殘高가 얼마 남지를 않었구나 하는 느낌이
日常生活의 行步에서 나타나고 있으니, 아, 아, 아,
歲月이 정말로 無常하고 덧 없음이 實感되는데,
所重한 老 붕우(朋友)님들은 어떠하십니까..?
하물며,
그 無常한 歲月이
流水가 아니고 "번개"와 같이 빠르니,
人力으로는 無策이라,
次善의 方法으로 
조금 이나마 在庫의 增量을 爲한 努力의 行步만이
上策일 수 밖에는요..!!
"해서" 學者가 小生에게 이른 行步 內容을
參考하시라 下記하면..!!
(1)
아침 起床時間은 無理하게 時間을 固定하지 말고
老軀가 바라는 대로 應하여 주고..!!
(2)
"잠자리"에서 起枕할 때는 누운狀態로,
"기지개"를 크게하여 몸을 풀도록 하랍니다..!!
(3)
"每日" 起床하여 居室로 나오자 마자,
 冷水 한컵을 飮水하여 胃腸을 運動시키고,
(4)
따스한 "커피" 한잔으로
末梢神經을 發動시킨, 暫時 後,
(5)
"居室 內에서라도"
가벼운 徒手體操를 할 것이며,
(6)
"이어서" 따뜻한, 물로 몸을 씻어
血液循環을 活性化를 도우랍니다.
(7)
"그리고" 營養管理 食事로
量은 주리더라도, 朝,中,夕 三食을 거르지 말고
꼭, 하여야만 한답니다.
(8)
"隱遁"生活은 絶對 禁物이며
(9)
"하루도" 빠지지 말고 室,內外 關係없으니
2Km 內外의 散策運動을 꼭 하는 等으로
歲月의 殘高를 조금이나마 늘리는 것이
上策이라고 합니다.
"해서"
小生은 學者의 勸이기도 하여,
熱心 이지요..!!
春三月 좋은 季節을 마지하여
우리 友님들 더욱 健康하시라는 마음의 傳達이
語不成說로 長皇하여 未安하였습니다.

더욱 健康하시기를


219.03.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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