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본당 세례자 요한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선물도 받고 맛난 점심도 감사합니다. 작성자김아나다시아|작성시간26.06.21|조회수2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우리신부님트레이드 마크 미소가너무 천진난만해요.20년후의 인자하신우리 신부님 모습이 아닐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