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룡기자 공갈협박 언쟁 및 문분희 화해
날짜:201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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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4>
윤근아내:언제 전화왔십디까?
윤근:어?
윤근아내:언제 형사온다고 전화왔어요?
윤근:머야 지난주인가
윤근아내:전화했을 때?
윤근:응
윤근아내:입술연고 좀 바르소 손은 이래가 좀 올리소
윤근:(한숨)에이고
(생략)
00:06:23>
윤근:계십니까?
홍재룡기자:예
윤근:홍기자님
홍재룡기자:예
윤근:잘계셨습니까?
홍재룡기자:앉으소
윤근:예 앉으소
홍재룡기자:여기 12시에 모이기로 했지예? 12시에?
윤근:예 나는 식당에 가보닌까예 아무도 안계시네예
홍재룡기자:시간을 좀 맞차가 올라오나보네예
00:09:32>
홍재룡기자:가시거든예
윤근:예
홍재룡기자:내가 머 시키는것도 아니고예 사장님이 ( )아니고요 그 나도 그 우리기자들하고 전부 기자단에서 다 만나가꼬 믄소리하고
있노 ( )장이 지금 그 믄소리고 그게 지금 확대가 많이 되가있십니다. ( )댁에 갈라카는데 지금 사장님한테 칼게요 저희는 우린 오늘
좋은자리에서 무마를 시킬려고 지금 모이는 장소데
윤근:예
홍재룡기자: 그 딴소리 할거 없십니더 우에 그 저 우에 저 가면 밀양읍에가면 그 레미콘회사가 하나있어요 레미콘회사 순창레미콘
지금 사장님이 뚜껑이 열 리가 있어요
윤근:예
홍재룡기자:( ) 그도 기준치이하 새맨(시멘트)가루있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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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예
홍재룡기자:그 때문에 해가주고 싹다 그거했으예
윤근:예
홍재룡기자:그거하고 그래가주고 집진시설은 저 잘앎니다. 내 카면 사장님 깜짝놀래낍니다.
윤근:예
홍재룡기자:원래 물로하는 집진시설있습니다. 있지예? 물로 물로하느데 물로빨아가 물로나오는기 집진시설있다 아닙니까?
윤근:모르겠습니다.
홍재룡기자:있습니다. 있는데 집진시설이 지금 우리 여 대합에 공장이 전부 머 폼만 잡아놓고 활성탄 갈아넣지도 않고 원래 집진
시설설하면 저거 청소하는게 항상 있어야되요
윤근:그런데 솔직하게 얘기를 해가주고
홍재룡기자:그런데 일단은 사장님은 자꾸 기준치미달을 이야기하시면 안되죠 안되고예 그 옷가루가 안날린다고 카는 그거는예
절대 안나오는카는건 내가예 세 번네번갔으예 내가 직접 육안으로 옷가루하고예 먼지하고 차이가 나는깅데 ( ) 마당 아침일찍
한번 쓸어봤으예 옷가루하고예 윤근:누구마당에예?
홍재룡기자:예 옷가루하고 먼지하고는 눈으로도 지금 우리가 육안으로도 나옵니다.
윤근:아니 어느마당에 쓸어보닌깐 공장의 먼지가 있더란말입니까?
홍재룡기자:집즈거 전부다예 다 쓸어봤십니다. 그 그거 내 아무소리하고 나왔는데 그 나온기 옷분진기 옷가루가 우리가 사람이
방에서 옷입은 자체에서 움직이면 분명히 먼지가 나옵니다. 먼지가예 사람이 아무리 깨끗하게해도 그다음날에 떨어집니다.
윤근:사람옷에 뿐만아니라 피부에서도 각질이 떨어지잖아예
홍재룡기자:사장님 자꾸이런씩으로 자꾸 그래 할낍니까? 자꾸 이런씩으로 할낍니까?
윤근:아니 내가 머라캅니까?
홍재룡기자:각질땜에 그런얘기를 하실낍니까? 내 진짜 야 사장님은 내 처음봤으예 내공장한다면 그래 안합니다. 한사람두사람 뒷집
그걸 못해가주고 이때까지온거는 사장님이 지금 만들었는깁니다. 여 동네사람이 만들었는깁니까? 그라고 폐기물공장을 인자 창녕군
에서 허가안납니다. 어느공장이건 예외적으로도 안내줍니다. 저런공장은 절대 안내줍니다. 조례로 딱 묶까났으요. 묶까놨는데 사장
님이 함 바까가 사장님 뒤에 자꾸 사장님 기준치미달카고 자꾸 그런씩으로 얘기를 하면 사장님이 가만히 계십니까? 예? 가만히
계시라는
윤근:앉으소 앉은소
홍재룡기자:사장님 집옆에 저런 분진공장지어가주고 하면는 사장님 좋아하겠십니까?
윤근:그러니 내가 여
홍재룡:룰을 얘기하지마란 얘깁니다. 자꾸카면 나도 갑질할게 천지입니다. 내말이라도 듣는게 한 개도 없어 나는 ( )입니다.
윤근:내가 이야기를 하잖아예
홍재룡기자:각질이야기를 하시면 안된다말입니다. 사람이 각질안떨어지는 사람이 각질이 그라믄
윤근:아니요 옷에 먼지가 마당에 떨어지는게 보인다 하닌깐 내가 이야기하는거 아닙니까 그래
홍재룡기자:안나와십니까? 그라믄
윤근:내가 여 이야기를 했으요 육안에 보이는 먼지는 우리공장담밖에 떨어진적이 없다.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러나 미세먼지가
만주벌판에서 날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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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룡기자:사장님 이야기가 안되겠십니다. 도저히 안되겠어 정말 사장님 오늘 하닌깐 밖으로 안나온단말입니까?
윤근:미세먼지는 내가 안난다고 할 수 없지만은 육안으로 보이는 먼지가 그집마당에 떨어진건 없다. 분명히 얘기를 했잖아요.
홍재룡기자:사장님하고 박두군씨 이장님하고 전부 오늘 좋게 얘기할라고 했는데 좋게 얘기하는걸 각질이야기가 나오고 미세먼지가
안나온다고 카고
윤근:아니오
홍재룡기자:냄새가 안난다카고 말이되는소립니까? 냄새가 나는데요
윤근:냄새는 방금이야기도 안했고예
홍재룡기자:그런데요 내가하는 이야기는 사장님 제가여 ( )아니고여 박두근이형님한테 형님 오늘 12시 만내가 좋게 문분희씨하고
만나가주고 좋게해가주고 요서 끝을내자고 전화를 했지요?
박두근:응
윤근:그래 나도 그런의도로 이야기하는 것 같으면 홍기사고맙잖아예
홍재룡기자:내가 나쁘게한게 있으예? 내가 나쁘게한게 있냐고요?
00:14:30>
윤근:아니요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은 내 감정도 이제
홍재룡:무슨감정을 이야기합니까? 지금 뭘잘했다고 이야기할낍니까? 그라마
박두근:자자
홍재룡기자:그런이야기를 하면안된다 이말입니다. 내잘했는기 없는데 잘했다고 얘기를 하마 지금 만날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만날이유가 없으요.
박두근:화해하고
홍재룡:내가사장님같으면 이런씩으로 안합니다. 나는 조용하 공장만 할 사람이오. 나도 고집이 있고요. 지는 지대로 생각이 다 있습니다. 가시나아들 지할말다있으요. 와낳나해보소 부모없는 자식 왜 낳나해보소. 가다 찔 리가고 뒤로 주가꼬 한번 찔 리가 아 낳다 합니다. 다 이유가 있다닌까요. 룰을 지금 이야기하면 안된다 말입니다.
윤근:그래 홍기자님한테 내가 이런이야기를 하지 이 그 머야 고마운자리를
홍재룡기자:좋게해줄라고 세 번을 찾아간사람이라 요래요래하이소. 한사람 우째 고 세사람 뒷집에있는거 그거를 모릅니까? 내가 답답혀가 그소리까지했다이말입니까? 그러면은 사장님이 생각이 있을꺼아닙니까? 아 내가 이공장을 하는데 뭐 식품공장도아니고 식품공장 지금 말이 많으예 그 고기시켜무도 ( )하는거 지금 그 표나거든요. 요고 또 절단날낍니다. 그 내입장을 생각하지 말라닌까요. 사장님하고 문분희씨가 만약에 공장을 하고 사장님이 문분희씨하고 살았을때에 나는 어떻게 생각을하겠는지 고것만 생각을 해보라꼬 니다 내다 하지말고 바까가주고 생각을 해보란말입니다. 바까가꼬예 그래하면 해결이 간단하게 나는겁니다.
윤근:오늘 이시간을 마련해주시는게 홍기자님께 고맙께 생각을 하고예
홍재룡기자:고마운것도 없십니다.
윤근:자리를 마련해주셨으니까 문분희씨가 오던지 하면은 불편하지 않게 제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홍재룡기자:그이야기 이야기 개소리하지마라안캅니다.
윤근:예예
홍재룡기자:나는 시키는것도 아닙니다. 말문을 문분희씨 일한 18년이래했으니끼니 내가 잘못되가 죄송합니다. 내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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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상황을같다가 먼지가 최소한 안나오도록 내가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만해야지 딴이야기는 필요없단이말입니다. 거서 그기
있니없이 이러니저러니 칼이유가없단 이말입니다.
윤근:알겠습니다.
홍재룡기자:따질필요도 없으예 따질라카면 오늘 따질라고 싸움붙일라고 만나는거지 안그래예?
박두근이장:발상이 좋은발상인데 잘안되겠나?
홍재룡기자:사장님 아무리 내하고 만난지 지금 얼굴도 한 4번째 안보는데 뭐 내한테 할 이야기가 나도 사람인데요 경우가있고 나도 살아가는 내성격이 있는데요 이기아니다싶으면 이걸 잘못됐다 나는 내가잘못됐으면 동생을이랑 통화해가 미안하다 내가 실수를해서 많이 잘못됐디 난 사과합니다. 그런데 기준치 기준치카는데 기준이 어디있는 제도 기준인지도 모르겠는데
00:17:53>
윤근:기준치는 군담당자들이 와가주고 설득을하러와가주고 한 이야기구요. 내가 기준치가이하닌깐 이제 문제없다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한적이없어요.
홍재룡기자:오늘도 전화와서 홍기자님 군수가 노발대발한다이기야 이장님 군수님이 가만있겠십니까? 폐기물 저 ( )때문에예 앞에는 자꾸 이래 집진시설로 완벽하게 ( )드가는 업체에 집진시설을 합니다. 집진시설에 돈이많이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하이 들어갑니다. 여기 짐 여기 전부 사쿠라라예 사쿠라 내함잡아내볼까예 사쿠란가아닌가예? 넥센타이어 냄새납니까? 냄새납니까 안납니까? 타이어 그 내린다면서 동네에 다 날라옵니다. 내가 나쁘게해서 일이 확대된다면 전문가가들어온다닌까예 전문가가투입됩니다. 그라면 문분희 이야기 들은이야기인데 문분희 그분도 내가볼때는 편드는게 아닙니다. 머 쉽게말해서 신경질이있다카던지 결벽증이있다카던지뭐 그런게 다 내가 모르는끼니 하지만도 그양반이야기 들어보면 그 양반이야기들어보소 약봉지하고 쫙~전부다 내놓고 이야기하는데 문밖에서 동정하는게 아닙니다. 정당하이 해야될이야기 안해야될이야기 병원에 의사들이 소견서 끊어줬는기 이 공장을 해서 문분희 이 병이 있다 요래 안써놨습니다. 분진, 연기때문이거나 소견서에 요래 나와있습니다. 그라면 분진이라카는거는 차가 댕기는 것도 분진아닙니까? 그렇지요? 차매연도 전부다 그거 냄새안닙니까? 그지요?
00:19:54>
박두근이장:여보세요?
홍재룡기자:나중에 그기 개별적으로 마을에 간다이말입니다. 그라고 사장님 전에 이야기를 제가했습니다. 이동네에서요 사장님편드는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편드는게 아니고 사장님편이라서 좋게 이야기해주는사람 법정에서 한사람도 없습니다. 할 수 있겠습니까? 함생각을해보이소? 소송이 막붙었을 때 (박두근)형님 사장님 얼마나 친분이 많은가 모르겠지만도 누가 사장님편이라서 이게 아닙니다라고 해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한명도 없다닌깐
박두근이장:여보세요?
홍재룡기자:오늘 여기서 문분희씨와 이야기를 해가주고 이야기를 중간에서 한다고하면은 끝을내고 제반사항에 있는거는 사장님이 시정할꺼는 시정하고 앞으로 최소한으로 내가 안나오도록 할게 고소리도하고
윤근:이제 그건 아셔야합니다. 그제 냄새가납니다. 이장님도 난다고 하잖아예 난다카고하는데 무리하게 내가 할 수 없는 사항까지 요구한다카는거는 어렵잖아에
홍재룡기자:냄새도 최소한으로 해가
윤근:최소한으로 지금 최소한으로 했으요 최소한으로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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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룡기자:나는 어디서 이 집진시설 내 얘기 많은 공장을 해결했단이깁입니다. 저거에 굴뚝에 불올라오는거 있지예? 그걸 ( )뿝니다. 돈이많이들어서 그렇지 아우 돈가주고 안되는게 있십니까? 기술이 얼마나 전세계 기술이 좋은데 그런데 지금 그 어제도 집진시설땜에 이런 유사한 허가가 옛날에 하다가 작년인가 해가있다가 세금은 안내가 세무조사 임의적으로 폐쇄를 시켰습니다. 저사람이 다시 일을 할라카면은요 군에다가 ( )돈이 몇억이 들어도 되겠습니까? 군에서 협조를 해줘야 되닌깐 군에서 집진시설을 어떻게 하라는대로 고대로 하겠다캐도 막고있습니다. 그라믄 이기 쉽게 생각해서 자꾸 넘어갈일이 아니고예 오늘 내가보닌깐에 만나가주고 그 문분희씨하고 이제 만나가주고 딴거 얘기할게 없습니다. 이유를 머 어쩌고 저쩌고 할꺼 없고예 딱 앉아가꼬 위에 3개는 해놨데예? 3개는예? 3개까지는 다해놨데예? 2개는 안했데예?
윤근:아 그런데 너무 무리하게 하지는 마소 그지예? 똑바로 얘기를 하지만은 덮어놔놓으면은 나오는것도 없어요.
00:23:02>
윤근:그런거까지 얘기할라고하면 곤란해요.
홍재룡기자:그라믄 치워버립시다.
윤근:뭐 치워버리던지요 그라면 치워버리던지요. 아 군에서 머야 합의해가주고 합의해가주고 다했단말입니다. 그래가주고 뒤에 3개만 막아주면 하는것도 그걸 내가 받아들어가주고 했던거구요. 홍기자가 덧붙여가주고 더 또 요구한다는거는 내가 곤란해요.
홍재룡기자:지금 새맨(시멘트)공장 있지예? 순창에
윤근:내이야기할께예 오늘 좋게 중재를 해가주고 해결의향있는거는 서로 좋게하던지예
홍재룡기자:두개 그 덮어
윤근:아니오 내가 이야기할께예 안그라면 말아뿌리고예
홍재룡기자:말아뿌리소
윤근:말아뿌리던지
홍재룡기자:말아뿌리카닌낀요
윤근:아니 군에하고 주민들하고 합의해가주고 하는걸 다했단말입니다. 다했는데 홍기자님 그것도 덧붙여가주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해가주고 오늘 이야기를 해가주고 내가 이야기를 한다는카는거는 그런 중재는하지말아요. 나 똑바르게 이야기해요.
박두근이장:어디가 두 개 그?
홍재룡기자:순창레미콘있죠? 그거 이런 굴뚝 두 개가 다 막았십니다.
홍재룡기자:그라믄 사장님 물어보입시다. 문분희가 지금하는말이 두 개 저것도 신경써 죽겠다 이기야 그라믄 두 개 그 거는 왜 안막는데?
윤근:문분희 지가 내이야기 들어봐요. 이거 중재를 시킬려고한겁니까? 날억압할려고 하는겁니까?
홍재룡기자:억압할려는게 아니고 두 개 그
윤근:지금 그렇잖아요
박두근이장:아니아니아니
홍재룡기자:두개하는 그기 먼데요?
윤근:원하는 3개 다해줬단말입니다.
홍재룡기자:3개를 다했는데 2개를 그라면 내이야기를
윤근:그분은 그래요 3개하면 군에서 오면은 이거하면 끝이다. 약속을 했어요. 그런데 이때까지오면서 요고해놓으면 또 머 트집잡을게 없나해가 또 요고요고요고 계속이다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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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룡기자:사장님 다섯갠데
윤근:여섯개에요
홍재룡기자:여섯갠데 세 개를 막았는데
윤근:예
홍재룡기자:세개를 막으면 공장이 뭐 지장이 있습니까?
윤근:우리한테는 지장이 있죠
홍재룡기자:믄 지장이 있는지 물어나보입시다.
윤근:뭐 조금이라도 환기가 되야 되잖아요. 근데 꼭막아버리잖아요. 거기다가 앞에 문까지 막아놓고 잡업을해라
홍재룡기자:우에 창문열어뿌면 똑같은 원리안닙니까?
윤근:창문도 내이야기를 들어봐요 홍기자 답답해요 내가 몇일전에 이장님하고 아래(그저께)닙까? 군담당공무원하고 왔어요. 와가주고는 왜 왔는지는 나는 몰랐어요. 이게 우리공장앞에 큰문이고 공장뒤에요 적은 창문이 몇 개있어요. 여 창문이 열려있다고 이거 닫아달라꼬예 또 군에 신고를 해가주고 왔단말입니다. 말이 안되는거거든예. 나도 머리가 아파요 아픈데 홍기자는 중재하는건 좋은데 내머리를 더 아프게 한단말입니다.
홍재룡기자:그럼 가세요. 창문열어놓고 하던지요. 굴뚝을 확땡기내뿌든지 알아서 하고로
윤근:내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래
홍재룡기자:내가머라할이유도없구요 중재쓸이유도 없십니다. 내가 머 때문에 머가 답답해서예
윤근:중재써줄거라할것같으면 홍기자는
홍재룡기자:아니 그런데 집진시설이 다 잘되가 있는거 같으면은 환풍이 필요 없잖아요.
윤근:와 환풍기가 필요없으예?
홍재룡기자:집진시설을 하는데요 환풍기가 직접뽑아내는기 있십니까?
윤근:공장지으면 지붕에 없는 공장이 있십디까?
홍재룡기자:그래 있는데요. 그래 2개 환풍기 이쪽에 3개 내 봤어 나도 읽어봤는데 내가 여 레미콘 순창에 가봤어 가보닌까예 내가 물어봤으예 이거 울로안빼도 관계없나카닌깐
윤근:아니 그런데 홍기자
홍재룡기자:관계있십니다카더라고 그래서 문분희씨가 하는말이 내가지내가하는게아니고 문분희씨가 오셔하는말이 그 세 개 저쪽으로 나온다이기야 그래서 내가 묻는거는 큰지장이 없으면 막아뿌는게 안좋겠나 이런뜻입니다. 예?
윤근:그래 막았잖아요.
홍재룡기자:세개막았고 남은거 말합니다. 남은거
윤근:그걸 원했단말입니다. 세 개만 막아두면 더는 이야기 안하겠다. 담당공무원들하고 약속을 하고 내한테 부탁을 했어요. 내가 그걸 막아가주고 심적안정을 갇고 편할 것 같으면 내 그거 해주겠다. 내가 올라가 막았으요.
홍재룡기자:그 안다닌깐요.
윤근:예
홍재룡기자:남은 세 개를 문분희씨가 또 얘기를 하더라구요.
윤근:그사람이 원래 그렇단말입니다.
홍재룡기자:창문을 열어놓고 하닌깐예 물론 공장에 문을 양쪽으로 열어놔도 관계가 없잖아요? 뒤쪽으로는 아니잖아예? 겨울에는 북쪽에서 일로갑니까? 남쪽으로 붑니까 겨울은? 사장님 과음(고함)지를꺼 하나도 없지예. 내가 이야기하는거는 문분희씨가 이 세개를 같다가 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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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것도 닫아줬으면 안좋겠느냐카길래 이 세 개를 닫으면 지장이있냐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공장하는데
윤근: 있죠
홍재룡기자:그라믄 공장 위에 그 뚜게안에 그라면 그 밖에 이기 공기 환풍기 환풍기맞지요?
윤근:그렇죠
홍재룡기자:환풍기 그것도 울로 해가주고 날라가면 머이리이래 담아가주고 하는방법
윤근:날라간다카는데 머가날라갑니까?
박두근이장:닥터 그거 지금 저쪽거 세개는 막았고
윤근:위에도 다 덮어씌웠단말입니다. 아 여섯 개를
홍재룡기자:안했다캐답니까? 그러면은 저거 뒤에 창문열었 가주고 창문 뒤에 그라면 우에 닫았는데 뒷창문열어놓으면 똑같은거 아닙니까?
윤근:창문열어놓게 아니라 우린 열린줄도 몰랐으요. 몰랐는데 내가 창문도 이야기를 할께요. 적은 창문이에요. 창문인데 여기는 원료를 재놔가주고 틈이 없어요. 아까 역지사지하란 말씀을 하셨는데 나만
홍재룡기자:알았어! 이양반아!
윤근:아이 내참
홍재룡기자:자꾸 사자성어 쓰고말이야 ( )도 쓰고 내가여 이 양반아 당신인데 머 만만한줄 아는교? 나쁘게한말 있으요? 어!? 나쁜말한적있으요? 세 번카지요!?
박두근이장:홍사장
홍재룡기자:돈봉투나가지고 나오고 말이야 아무데나가하는 행동말이야
윤근:아니 아무데나가는 행동이라니?
홍재룡기자:아니 보세요 왜 내한테 돈봉투가져나왔으요?
윤근:예?
홍재룡기자:봉투그 머에요 그라믄? 내한테 준기? 어?
00:30:28>
홍재룡기자:사람좋게 얘기하는데 내가 오늘아침에 머랍디까? 좋게 만나가 요 지금 가기전에 만내쓰니끼네 이야기를 하는기라 이야기를 해가주고 좋게 만들라고 짐 만드는기라. 지금 창녕군직원들도 이일땜에 일이안되예. 초비상이라예 지금 군에서 지금 군에서 좋게 안되면 인자 법대로 처리하겠다이기야
윤근:군에 맺기놓이소 그지예? 홍기자님 관심은 조금 줄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홍재룡기자:내 머라요? 인자는 안되지예
윤근:예
홍재룡기자:나도 절대용서안하지 나도 인자 걸리면걸리보소 내용서하는거 안하는가 나는 밥먹고 할 일없으면 저런거 매일 감시하는사람이요. 내 와 가만있는기요? 기사뜨야지요. 당연히 뜨야지요. 기사가 아무도 안뜨십니다. 한두군데했는데 내가 중간에서 시키십니다. 하지마라.
윤근:다섯개신문에 기사다 났으요. 다섯 개신문에 기사가 다 났으요.
홍재룡기자:그면 방송함 타보입시다.
박두근이장:하지말고 동생 어치피 우리 좋게하기로
홍재룡기자:내가 어디로 뒷지방도 아니고 사장님 내가 촌에 살지만 사장님보다 내가 캤지요? 내 사장님학교 어디 나왔으요? 나는 우리아버지 논팔아가주고 학군출신이요 그래도
윤근:그런말씀을 왜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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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룡기자:똥씹은데 왜 했는데?
윤근:예?
홍재룡기자:와 사자성어썼는데?
윤근:아 사자성어를
홍재룡기자:선생이요? 내? 내 서당 선생이요? 내가 세 번까지 사장님 좋게하이소 좋게하시소.
윤근:아니오 아이 내참
홍재룡기자:몇번 세 번은했으요. 요 그 뒷집한사람을 못다스립니까?
윤근:아이
홍재룡기자:내가 그만침 좋게 이야기했으면 됐지 짐 이야기하는거는 내가 하라마라카는건 아니고요. 사장님하라카는거 내가먼데 내가 어데 권한이있나 아무권한이 없으요. 없지만은 문분희씨가 또 이야기를 하닌깐 지장이 없으면은 그나마 해주는게 어떻겠노? 요런뜻이오. 어?
사장님 직장이런것들 같으면 주민들이 시달리는건 아무것도 아니네 어?
박두근이장:자자
홍재룡기자:사장님공장에서 돈벌고하지만은 주민들은 선량한 서민들은 시달리고 하는 그기는 어디 길에 ( )하는교?
윤근:이제예 이야기하닌깐
홍재룡기자:사장님 말도 참못하는데요. 함해보잔말이요?
윤근:이야기를 하다보닌깐 이야기 마 잘못예 다른방향으로 흘러가버렸는데 나 솔직하게 이야기해가주고 박이장님이 전화가와가주고 홍기자님이 자리를 만들어서 고맙게 생각을했습니다. 좋게 문제를 풀어주실려고 노력을 해주는건 고맙다 그래가주고 나는 이제 기쁜마음으로 왔으예 와가주고 이제 둘이 앉아가 이야기하다보닌깐 나도 이제 그게 부족한면이 많습니다.
홍재룡기자:내가하는 이야기는 형님 내말이 틀리면 동생이라도 머라카란말입니다.
박두근이장:하하 자
홍재룡기자:무슨 갑질이야기가 갑질이야기가 왜나옵니까? 사람갑질있는사람 대한민국에 어디있으요? 대한민국에요 내가 나이는 몇 살안되지만은요. 사장님세대랑 우리세대랑 똑같이 다 같은세대입니다. 맞지요?
윤근:예
홍재룡기자:그런데 사장님이 하실이야기는 지금 머 자꾸 그말을가다가 회피할려고하는데 공장이요 정상적인공장을 해가주고 합법적으로 하고있는 공장이 들어와도요 이 주민이
윤근:압니다. 압니다.
홍재룡기자:사장님이 대한민국에서 고소했다는게 사장님이 한명입니다. 1호입니다. 1호 예?
윤근:예
홍재룡기자:전부다카면 먼소리하노 경찰관도 웃습버 웃스버 하도 어이가 없어가 그라믄은 문분희씨가 ( )바보같아도요 그래도요 자기친척검판사되고 아는사람천지라예 높은사람 다 물어봅니다. 모르는것도 물어보고
00:35:08>
홍재룡기자:내 좋게할라고 우에보면 좋게해가주고 오늘 마무리 딱지어뿔려고 내 카지 마무리지어뿌고 끝내자 사장님도 성질이있으면 나도 성질이 ( )
박두근이장:일라자
윤근:예 언지예 가입시더 오늘자리를 마련했으니까예
홍재룡기자:밥도 절대사지마이소. 밥도 사뿌면 난리나닌끼요. 밥도사지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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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언지 밥은 내가낼게
박두근이장:밥은 내가사도된다.
홍재룡기자:밥은 사장님내면안되요.
박두근이장:내가사도된다. 그래 내살게.
윤근:가입시더 그제.
홍재룡기자:내 좋게 이야기해줄려고 카는거지
박두근이장:문분희마음편하도록해주이소.
윤근:예예
00:36:48>
아무개:거 앉으실랍니까?
윤근:알고 예예 바쁘시지예?
홍재룡기자:부부가 원수진것도 아니고 인사는하이소.
윤근:악수라도 한번하입시다. 고생이 많아십니다.
문분희:진짜 사장님 인사는해도예 진짜 우리는 악한사람 아니거든예?
윤근:앉으시다. 앉으소 맞습니다. 예예 앉으시다. 앉고 나도 안잊고 기억하는게 내가여 처음왔을 때 ( )씨 처음만나가주고 하시는 말씀이 앉으시다. 앉으소. 하시는 말씀이 주변에 아는분들한테 들어보닌깐 윤사장 다 좋은사람이라고 하더라 이런 덕담도해주셨는데 이때까지 너무 불편하게 지내왔습니다. 그 원인이 그원인이 내가여 이제 마을에서 공장을 하고 있기때문이고요. 그래가주고 제탓입니다. 그지예 저는 원합니다. 좋은 이웃으로 이제 지냈으면은 그제 지난 그 불편한 감정 전부다 잊어버리시고예 머이제 이마을에서예 가장가까운이웃으로
문분희:사장님이 16년을 먼지를 내면서도 우리가 고통을 얼마나 받았겠십니까? 그러면서도 병원에 보소 약도 이거아니면 숨을못쉬예 이거하고땡기고 입을 땡기고 맨날 이래살고 약줘야되고 감기로인하여갇고 16년을 그래 댕기면 썼어예 쓰고나써도 그래도 설마설마 좀 지붕막하돌라캤는데 우리집을 한집을갇고 사장님이 그렇게 그래하면 안됩니다. 와카냐카면은 우리집그거 하나 뒤에 막하주고하면은 내가 사람같으면은 나도 사람이라예 같이 사장님도 돈벌로 들어온기고 좀이래 다독거려주고가면 갈낀데 발로 밝아가주고 무때까주고 어여 땅밑으로 꺼자같고 (
)먹고 죽으라고 그래고 고발을 해가주고 우리아저씨 눈하고 내이거 댕기미 병원댕긴거하고 다 배상하이소. 진짜예 이건아닙니다.
윤근:예 그부분은 내가 너무도 잘못했습니다. 그지예
문분희:내 진짜로 댕길때에도 내 진짜 살이떨렸으예
윤근:예예
문분희:항상 분진에 벌벌벌 여름되면 더 글로넘어오갔꼬 와지락와지락 떨어지고 맨날 그거를해가주고 카톡으로 사진을 찍고 답답버가 찌끄레기도 모았다가 오만 벌난짓을다하고 다넣었어요. 그래도 내가 자슥키았는사람이고 벌같은거 이런거하면안된다. 엄마 그런거는 하면안되고 우리도 이래 머 그한데 우예떤 사장님인데 자기도 살거같으면 우째 안해겠나 독립이나해가 이래 해보라고 몇 번이나 이래했으요.
윤근:예
문분희:근데 요번에 고발이래 뜩해가주고 어여 우리아저씨 눈을 잃았어요 눈을 고발 그거 받으로가가주고 그거받으로 오라고하더라구요 고 13일날 받으러갔어 가가주고 나는 들어가가주고 아저씨인데 수술잘받고 오소 이튿날 조사받을러 갈께예카고 그래 왔으요. 그래 눈을 잃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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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눈을 진짜예 진짜 이건아닙니다. 내가여 1년에예 약값이 700~800만원들어가가 다시 돈받십니다. 감기감기목감기 이노무피부 내가 사람입니꺼? 괴물같이되같꼬 먼지가 공해가 기관지가 맨날 끊긴다카고 16년을 묵으쓰예 16년을 천식이 다왔으예 ( )염하고 내가 이웃집이고 한집아닙니까? 사장님이 같이 공장도 돌리고 뒤에 그거 좀 막아주고하셨으면은 나도 사람이다요.
윤근:예
문분희:나도 악한사람아닙니다.
윤근:저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장님한테나 합천아지매한테나 좋은이웃이고 좋은분들이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문분희:내가 갈때가없어 맨날 빈집을 드나들때만은 형님이 머라카더라 날보고 귀신붙여왔다고 일산에서 그것도 아닌기라
박두근이장:헤헤헤
윤근:사장님 사모님하고 합천댁이 월배댁이 집에가가주고 어여 그 귀신해가주고 어여 나를 갇다가 ( )덮어씌우고 진짜진짜
박두근이장:분희씨 그거는 내가 잘못됬다고 진작에 얘기를 한기라 자네형수도 잘못했다고 얘기를 했고 나는 그런사람아닙니다. 진짜
윤근:예 나도 이야기들었고예
홍재룡기자:형수마음도 다 알고
문분희:내가 여 노래방도 2년하고 학교앞에 문방구 12년했지만 천지내 사람 밥사줄사람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내가 민심을 풀고살았는데예
홍재룡기자:우리가 아는데 형수 여기 온거는 사장님이 인자 형수인데 이 혼자서 대구 병원에 갈라카닌께예 형수가 또 어떤이야기를 할까 싶어가주고 혼자 궁금하고 이래가주고 내가 이야기를 듣고 그 임회장님한테하고 임동석씨한테 전화하고 두근이이장님한테 전화도 해가주고 오늘 사정을하게 되었는데 물론 옛날 속담에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라는 법도 있는데요. 내 조금전에 사장님하고 우리 사무실에서 한바탕하고 오는길인데 나도 성질이있는놈인데 이카고 저칼 것도 없고 짐이래가 있는데 그 1,2년 계약서 전에 내한부가있는데 그게 완만하게 고 실행해주고 또 문도 될수있으면은 좀머 사람이 공기없이 살수 없는거 아니요. 다 닫아뿌면 숨맥히 죽어뿌라카는거지 방독면쓰고 가스훈련하는것도 아니고 그래는 못한다 아닙니까? 나도 사장님 그런거 다 아는데 그만침 형수가 지금 신경이 세아야 다 세야야될 있단말입니다. 예? 내가 동네형수라 편드는게 아니고 넘한테 아직까지 내가 이카면 편드는것같아도예 넘한테 못할짓 했는것도 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청와대 그거 머 과장님하고 위생과에서도 펑펑울고 지금 도시과장은 난리가 났고 벌써난리났다. 난리가 났고 카면은 민원인 설득을 해가주고 푸는방향으로 해야되는데 건방소리하다가 그것도 이번에 이제 날라가는거고 했는데 머 이제 사장님이 최대한 노력하고있으니깐 ( )그것도 절대 안열낍니다. 문그거는 절대 안열고 안에 집진시설됬는것도 지금내 바로이야기할께예 거 짐 전문가가와서 하면 돈어마어마하이듭니다. 물로하는 집진시설이 있어 물에다가 오면 물에 싹 씻이는시설이있어. 그걸하는데 지금 창녕군에 공장하는 사람이 옳게된게 큰 대용량하는데 밖에 없다. 없고 안에 활성탄같은 그런것도 자주 일주일에 한번씩 갈아여줘야되고 그다음 집진시설청소를 매일같이 해주야됩니다. 안해주면 하나마나 똑같습니다. 내그꺼이 다앎니다. 내가 전문가 기술자가 아니지만은 기자로써 32년동안 이짓을 하고 있는데 할줄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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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잘 못됐다고 하는거 눈으로 보면 다 앎니다. 근데 고런것도 제반사항을 사장님이 고려를 해가주고 조금 운동하신다고 생각하시고예 운동하신다고생각하시고 조금 손보는걸로 하면안됩니까? 오늘 이래 만난자리는 우리 임회장님계시고 다 계시는데 좋게 할라고 이래 모이라칸거지 싸움붙일라고 모이는건 절대 아닙니다. 임회장님도 대게 바빠요 사실은 이래 앉으가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임회장님도 군에 있어가 지금 댕기는데 앉으가꼬 지금 이거 해야된다고 이래 할 그게 안된다아입니까? 그래서 오늘 거 사장님이 머 동네형수님이 여 계시는데 잘못됬는거는 사과하고 또 지금 형수는 할이야기 다했으요. 나 아까 이야기 다 전해줬지요? 신경이 쇄약해있어 쇄약해있어. 카더라도 일하시고 형수님은 지금부터 절대로 군에 전화하지마이소. 하지말고 임회장님 계시고 이장님도 계시고 내가 있으닌께 우리한테 전화를 주이소. 하면은 우리가 정리를 할테닌깐 절대군에하지마이소. 하지말고 그래가지고 오늘 서로 손을 한번 더 잡으소.
00:46:13>
박두근이장:사장님 한마디만할께예 이명길씨가 동네에서 저래 고생을 하고 있고 하닌깐 정신적으로도 문분희씨가 아픔을 겪고있는데 그러닌께네 마 문분희씨 마음편도록 해가주고 머 신랑한테 자주왔다갔다 할 수 있도록 그래 마차주이소.
윤근:알겠습니다.
홍재룡기자:형수도 이야기 사장님 이야기 듣고 이자 풀고요 자꾸 형수가카면 형수죽었뿌면 우얄래요? 형수만손해다닌깐
문분희:안그래도 죽게되가있으예
홍재룡기자:스트레스데 자꾸사장님이 내가 첨에 처음부터 안캅디까?
문분희:근데 우리아저씨 눈은 우짤라예?
홍재룡기자:그거 나중에문제요 요문제부터 해결을 입시더 하고 서로 고래 그 마음을 풀고 앞으로 우리 생각을 더 해보고 돈은하지마이소. 안해도 임회장님 계시닌깐 회장님이 계시닌깐 정회장님 계시면 군에 무슨부서고 다 환하다아입니까? 다알고 내보다 더 우에 높은사람들 다 알고 있고 다 있으니깐 형수가 마음을갇다가 마음을 썼뿌닌깐 자꾸카면 형수만 괴롭고
임재문:어째뜬 사장님 부락주민에 불편하게 한 원인제공
윤근:맞습니다. 공장을 하기 때문에 맞습니다. 제탓이고예
임재문:또 사장님만 공장을 하는게 아니고 크고작은공장이 대한민국에 많이 있지 않습니까? 창녕군에도
윤근:예예
임재문:그런데 우째던 내가 분명히 사장님한테 그런 암시적인 뭐 참고를 하시라고 이야기를 들었으요. 사장님이 여 동네에 사신다고 생각하고 동네사람이 공장을 한다고 생각하고 입장을 뒤바껴생각해보시라 얘길 들였는데 이런 큰 일이 벌어지고나서 사장님이 어떤시설을 보완한다 카는데 그 마을주민들하고 여럿차례 시설을 보안하겠다캐가 보안이 어느정도 됐는가 모르겠는데 내 개인적으로 사장님 인자 조언한번만 우에 밭에 그 노인회 회장 김용세씨라고 아지매하고 밭에 일하고 있는데 그래 군위원도 아무런 이야기를 안하는데 왜 다른사람들이 무슨 그런불평불만이 그렇게많고 이야기를 하느냐 이런이야기를
윤근:내가언제 그런이야기를 했던가?
임재문:했던가는 그건
윤근:모르겠십니더
임재문:두분이 노인회장님하고 그런분이 거짓말할 이유가 없어요 밭에서 만내가주고 ()위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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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 이카더랍니다. 그래서 내혼자 들었는것도 아니고 나이있는사람들인데 그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윤근:예
임재문:그런이야기도
윤근:예
임재문:함부로해서도 안되는거아닙니까? 집안형수어립니다. 왜 눈물을 흘려야합니까? 사장님 때문에 눈물을 흘려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것도 어떤 뭐 그거를 해가주고 잘못됬다고 인정하면 잘못된거를 책임을 지셔야하고예 그래가주고 어째뜬 마을주민들하고 약속을 했으면은 어렵고 힘들고하는 것은 사장님 입장이고 그래서 그거를 지금까지 마을주민들이 또 참고 피해가있어도 보완을 또 하겠나 머 그분도 사장님도 사람인데 그거 모르겠나 카고 이장님 계신다 아닙니까? 마을주민들이 참고참고 지금도 그러면 사장님도 먼가 특단의 대책를 강구를 하셔야된다는건 분명한거 아입니까?
윤근:예
00:50:58>
임재문:어째뜬 한달 그 시설을 보완하는데 한달 유예기간을 줬십니더 지금도 연기가 계속 올라오거든예 시설을 하실려면은 완벽하게 해야 완벽하게 내가 힘들다 영세업이다. 내가 머 어떻다 이제는 우리 동민들은 하나의 핑계로 밖에 안되는걸로 느끼거든예 그래서 어떤 사정과 유무를 떠나서라도 누가머 군에서 법적으로 어떻게 제제를 하고 일단 어떤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사장님이 인자 ( )해서 책임지고 그런사항들아입니까? 마을주민들이 한결같이 머 어떤 악취나 저것도 얼마나 상심이큽니까? 사람이 우에 대문앞에서 보시라꼬예 언덕만대기에서 보시란 말이야 예? 그거를 부인하고 머 내가 이랬다 저랬다 칼 나는사장님 입장이였다카면은예 완벽하게 100%시설을 하던지 두가지중에 한가지를 택합니다. 아니면 공단에 들어가던지 공단에 들어가면 아무관계없잖아예 사장님 마을한복판입니까? 뒤에 초등하고있지 앞에 중학교 안있십니까? 이 농촌에서 학교 학생 10몇명있는 열악한 환경에서 그 공부한다고 앉았는데 그 나쁜공기를 제공해서는 되겠습니까? 내가 열심히해서 그아들을 위해서 노트한권을 사줄입장도안되면 피해는안줘야됩니다. 피해는 예? 상당히 중요한겁니다. 누가어떻다 누가어떻다 그런거하면 소용없는겁니다. 누가 몇이있으면 그거는 넘어갈 것이다. 그거 소용없는일 아닙니까? 사장님 그순간만 모면할라고 그라믄 안됩니다. 먼안목을보고 동네 지금까지 찾아주고 이해해주고 도와주시느냐 사장님도 이제 조금 마을을 위해서 조금 베푸셔야안됩니까? 베푸는건 머 있십니까? 내 피해안주는기 그기 마을주민들 도와주는거 아닙니꺼? 당장 아무것도 없으예 누가 뭐 사장님께 밥사돌라캅니까? 술받아돌라캅니까? 돈돌라캅니까? 아무것도 없잖아예 그라고 또 마을주민도예 피해없으마예 마을주민들이 사장님하는일에 도와줍니다. 협조해줍니다. 왜 협조안해줍니까? 마을주민인데 어떤개개인의 그 특정인의 그런 사람의 이야기만 지각하시지말고 피해를 줘서 안되고 또 마을주민의 그런 뜻을 100%로 인지하셔가주고
00:54:57>
홍재룡기자:사장님 짐 저 안에 보일러있죠? 보일러사이 굴뚝연기나는거 말이야 계속 24시간때우지요?
윤근:겨울에 날씨가 춥으니까네 그렇습니다.
홍재룡기자:그런데 그것도 인자 나무때는용입니다. 굴뚝밑으로 파가주고 별도로 파내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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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벌써 갔다왔는데요. 날씨가 추으닌깐 나무를 계속 때우는것같은데
윤근:예
홍재룡기자:여기 앉은자리에서 털어야 얘기해야되 형수가 그것도 신경이 쓰여하다보닌깐 타는게 자꾸 나오닌깐 하나이닌깐 내생각입니다. 마 나무로 안때고 전기장판 돈 몇푼안들고 ( )아입니까? 지금 고런것도 지금 신경을 많이쓰고계십니다. 그 동력아입니까? 사장님 공장이 그렇지예? 전기장판하나에 얼마고?
윤근: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홍재룡기자:그거는 생각해보이소. 그라닌깐 거 꼽히가있어. 내만나면 연기 시커멓게 나오는데 저 머 땠나? 이정도로 신경이 쇄약해져있십니다. 쇄약해져있는데 생각해보이소 벌것아닌데 돈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전기장판덮어뿌고 코드 꼽아뿌면되는건데 생각을 해보시고 오늘은 도 의장님이 한소리
임
재문:사장님 그런이야기도 해서는 안된다아입니까? 다른분들은 안카는데 왜 임영길씨 내외분만 왜 벌나게 카느냐 그런이야기를 해서 제일 가깝다 아입니까 공장에 젤가까운사람이 피해가 젤 많지예? 나는 내기 이런공장을 할수 있는 능력도 없고 기술도 없고 머 아무것도 가진게 없지만은 나는 사장님 입장이 돼서 공장을 하나하면 말인데 어떤방법을 안아도 안고 가지예
윤근:그런부분이 제가 부끄럽고 부족한면입니다. 나이만 먹었지 세상살아가는 처세술이라게 제가 생각해봐도 정말 형편없습니다. 방금말씀하셨듯이 자기한사람을 어떻게 못다독거리고 이해설득시키고 이제 부끄럽거든예 미안합니다. 그지예 앞으로라도 제가 잘하겠습니다. 앞으로라도
임재문:사장님께서 그 배려를 하시고
윤근:예
임재문:그 주위 그 마을주민들 존경해주세요. 같이 마을의 그것으로써 같이 갈 수가 있죠 그래 안하면 안됩니다. 힘듭니다. 저도 가연 이 공장이 있는데 내가 여 살아야되나카고 고민을 하는정도면 그래 안하면 얼마든지 여 다 여 행정에서 저 인구증가정책으로 사람하나 더 군으로 할라카는데 주택도 짓고 거한데 공장연기나는데 바보라도 여 오겠어요? 그냥 땅줄게 여기 집지어가 살아라 캐도 잘 안산다카닌까예 그런것도 간접적인 직접적인 피해아입니까?
윤근:제가 오늘 홍기자님께서 큰수고를 하셨습니다. 이제 마주앉아가주고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마음을 연것만해도예 홍기자님께서 큰노력을 하셨고예 또 요시간에 말씀을 들으닌깐 자기나 나쁜사람이니라고 저도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한적은 없습니다. 정말 합천아재매랑 좋은이웃으로 지냈고 좋은사람이다. 이런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들었고 앞으로 제가 되도록 이면 피해가 조금이라도 적도록 신경을 쓰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때까지 불편을 드린점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미안하고 앞으로도 그멉니까 좋은이웃으로예 합천아지매랑 다름없이예 가깝고 머 친근한 이웃으로 지내고 내가이마을을 떠나는게 이제 수술해가주고 휴유증이 있다고 하닌깐 마 걱정이됩니다만은 의술이 좋고하닌깐 회복안되겠십니까? 시간문제이지 그제 걱정이큽니다.
01:00:18>
문분희:뇌경색에서 눈이 막카는데 눈이돌아오겠어요?
윤근:머 또 의술이 좋고하닌께예 안돌아오겠습니까?
문분희:영대는 다 끝났고 눈은 인자 눈은 수술이안되고 병원에서 불찰이 많해 눈이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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캤는데도 거 원인을 못찾아가주고 3일있다가 가닌깐 눈이 멀어졌뿌서 그러고 사장님이 고발안했으면 자꾸캐 니가 군에 연락했지 나는 한번도 안해봤다. 니잡히가라 이카고 사람들 조카있는데도 야야 앞에서 내가 먼지는 16년을 먹었는데 와 내가 고발을 당해가꼬 가야하나 신경을 너무써서 스트레서 올려서 온 병원에 경대병원대꼬댕기도 아무 그거여없어 심장도 뚫어가봐도 심장도 아무이상이 없고 당뇨도 측정을 잘해가주고 아무이상이없고 약밖에 없어 인자 그 피돌리는 그 머시고 아스피린밖에 없어 눈은 안돼 글을 못본다 큰글이 안돼 사람 움직이는 흔적만보고 사장님이 어떻게 할랍니까? 진짜예 고발이 머십니까? 고발이 내가해도 고발하는긴데
윤근:죄송합니다. 그제
문분희:그예 동네 그 ( )댕길때예 고기 꾸어가주고 먼지가 많이들어오고 공해도 와가주고 이장님한테 캐쓰예 동네 ( )받아도 이거이래가주고안되겠네 내가 죽겠다고 그캤으예 그래도 내 고발안했으예
윤근: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그제
문분희:나도예 병을 얼마나 안꼬 내가 지금 천식 앓는지 18년됐으요. 감기로 해가꼬. 정신약도 그렇고
윤근:저도 이제 홍기자님이 이런 자리를 만들었습니다만 그전에 이장님하고 만나가주고 이야기를 한번해야되겠다 그래 생각을하면서도 연말이다 보닌깐 이장님 시간이 언제쯤 빌란고 이런 내혼자생각을 하면서 시간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박두근이장:의장님도 좋은말씀하셨네예 문분희씨 마음편도록해가주고 신랑 병고한(병간호)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이소. 그리고 마음이 편해야 다른것도 생각하지 솔직히 혼자서 고생하고 있으니께예 빨리 쾌유되도록 우리도 참 상당히 걱정스럽고 그렇습니다.
임재문: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윤근:예예
임재문:이 성산면땅 임재문이 니 다 가지고 다 팔아무라캐도 아무소용없십니다. 우리가 인자 건강을 지키고 그래도 내손발이 움직이고 다니니깐 돈도 필요한거고 머 사람도 필요하고 그런거지 아파눕어있는데 머가 필요하겠어요?
윤근:맞습니다. 세상을 다 준다한들예?
임재문:물하고 공기가 해결이 안되면 매일 소고기를 무도 안됩니다. 내하나로 인해서 절대 요만큼이라도 피해를 줘선 안된다. 그런씩으로 우리가 해야 싶습니다. 하셔가주고
박두근이장:밥주소 고마
먹걸이식당아주머니:된장찌개로 드릴까예?
박두근이장:예예 된장찌개 좋지
01:05:40>
임재문:내가 사장님께 사정을 드릴께예 어째뜬 마을주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윤근:예 고맙습니다.
홍재룡기자:형수도 진작 캤으면은 이런 병이 더 안악화됐을낀데 나는 머 여사로 생각하고 머 신경도 안쓰고 임회장님도
문분희:고발하는 바람에 내가
임재문:아니 그 전에도 그 전에도 몇차례 머 약도먹고 머 병원에 간다카는거 여 사장님이 다 알고계신다말입니다. 그게 1,2년됬십니까?
아무개:그집에 약문지 오래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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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문:그러면은 먼가는 ( )분진이 담밖에 나가서는 안되겠다 강구를 했으면 얼마나 윤사장님한테 마을주민도 고맙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홍재룡기자:인자 마음 툭 털어놓고 최대한 하닌께 인자부터는 자꾸 그게 하루이틀만에는 그게 안되겠지만은 자꾸 거 꼽히면은요 사람이 꼽히는것도 병이생깁니다. 생기니께네 지금은 인자 지금부터는 훌훌털고 마음을 버리뿌소 버리뿌고 하마 좋은 그게 있을겁니다.
문분희:내가 첨에 사장님 굴뚝세울 때 우리집에 어떻게 되가 있었는지 압니까? 내 지금 이야기할께예 굴뚝안세웠을때는 그 공해가 산으로 해가 집으로 살살오면은 집에 우리 못드갔어 석달로 ( )댕깃어 댕기고 어느날 한 한달넘께 비워닌깐예 집이 항상 깜깜한께 집에 도둑이 들어와가 ( ) 다 꺼내더라고 파출소 연락해서 연락해서보닌깐 도둑맞은 것은 내가 항상 이 지갑에 통장은 항상 여댕겨 내통장이거를 여댕기면서 돈하고는 내가 안빼이 맨날 통장을 들고댕깁니다. 그래가주고 그거를 ( ) 250만원정도를 ( ) 여서 그래가주고 인자 옆집에 문을 압축되는 문을 열어달라캐가주고 그래도 공해는 들어오더라고요 압축하면 좀 들한랑가싶어가주고 여서 그래서 사장님하고 시도를 해가주고 굴뚝그거를 안세웠습니까? 그지야?
윤근:예
문분희:사장님도 들어오셨다 아닙니까? 그래가꼬 참 사장님도 그래 좋은일 아니게 사장님도 따님이 가셨다는 소리를 듣고 제가예 나도 자식을 키아예 그질로 내가 군에다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 알고 있으소. 계속 먼지는 들어와도예 마음이 너무 아파가꼬예 나도예
홍재룡기자:인자 여 늦게 만났으니께에 사장님 이래 마음을 갇다가 털어놓고 얘기를하마 사람이 머 우리하는말로 교통사고나서 사람이죽었어도 다한
문분희:그래 마음이 그래 아프니끼네 내가 전화해가 되겠나 싶어가 군에다 연락안했으예 진짜
홍재룡기사:사과를 하고 다 그게 되는데 사람이 풀어가 안될일이 있겠는교? 그러니끼니 오늘 마음을 좀 푸소 풀고 꽁하게 있지말고 꽁하게 있으면 자꾸 안되니께네 꽁하지말고 풀어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