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나물 캐던 평범한 엄마 눈떠보니 연 256억 벌고있다|팩스로 주문받던 부업이 대기업이 되기까지|나물 공장 자동화로 돈방석|
작성자관천풍작성시간26.06.08조회수1 목록 댓글 0
산에서 나물 캐던 평범한 엄마 눈떠보니 연 256억 벌고있다|팩스로 주문받던 부업이 대기업이 되기까지|나물 공장 자동화로 돈방석
|한국기행|#골라듄다큐
※이 영상은 2026년 5월 2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억'소리 나는 그녀들 5부 나물로 252억>의 일부입니다.
봄이면 우리 밥상에빠지지 않고 오르는 나물, 나물, 나물들!그 나물로 연 매출 252억을 달성한 이가 있다.
농림축산부에서우리 전통 식품을 계승하고발전시키기 위해 선정하는 명인 중에서도나물로는 유일하게 지정된고화순 명인이
그 주인공! 울진군 왕피리에서외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산나물을 캐고 장에 내다 팔며어린 시절부터 나물과 함께 살아왔다.
어머니를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직장을 다니며 부업으로 시작한 나물 납품!고객의 요구에 맞춰용도에 따라 나물을 손질하고,
때로는 고객도 미처 몰랐던 필요까지 먼저 발견하며새로운 틈새시장을 개척하면서급식계 나물의 여왕으로 성장했다는데…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며남들보다 한발 앞서 변화를 읽어온 고화순 명인.평범한 산나물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연 매출 252억 신화를 만들어낸 비결은 무엇일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억'소리 나는 그녀들 5부 나물로 252억✔방송 일자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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