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정청래 연일 압박 "여당, 책임윤리 가져야"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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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5.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각 13일 SNS를 통해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 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된다"며 사실상 여당 지도부를 겨냥해 질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
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적었는데요.
이어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이라며 여당의 책임 윤리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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