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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깍아 봤어요^^

작성자낭구|작성시간08.02.12|조회수67 목록 댓글 6

여기 저기 굴러다니던 나무토막들...

한개 두개 모으다 보니 방안에서 터져 나갈려 하네요..

그래서 걍~ 깍아 봤어요!

ㅎㅎ

어떤지 모르겠네..

이런거 깍는거 너무 재미있어용^^

살짝 팔아볼까?ㅋ ㅋㅋ

 

장승과 솟대들이 올 2008년을 모두들 지켜줄꺼예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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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무들로 깍아본 미니 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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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깍아 본 장승 - 2007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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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고리로 만들려고 깍은 애기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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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샘의 도토리교실에서 만든 솟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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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올빼미 | 작성시간 08.02.13 낭구샘 숨은 재주가 있었네요. 핸펀고리.. 탐난당^^~~
  • 작성자장샘(장인영) | 작성시간 08.02.13 낭구샘에게 관리 당하는 사람만 갖을 수 있다던 그 작품들이네요^^. 난 언제 관리해줄랑가?!
  • 작성자낭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2.13 ㅎㅎㅎ 자자!! 기다리세요! 제가 여기 파악되면 한개씩 해드릴께요
  • 작성자양지꽃 | 작성시간 08.02.14 감사 감사~~~~ 쏨씨가 걍 부럽네요.
  • 작성자마중물 | 작성시간 08.02.26 그냥 나무가 이쁜 낭구가 되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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