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굴러다니던 나무토막들...
한개 두개 모으다 보니 방안에서 터져 나갈려 하네요..
그래서 걍~ 깍아 봤어요!
ㅎㅎ
어떤지 모르겠네..
이런거 깍는거 너무 재미있어용^^
살짝 팔아볼까?ㅋ ㅋㅋ
장승과 솟대들이 올 2008년을 모두들 지켜줄꺼예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 나무들로 깍아본 미니 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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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올빼미 작성시간 08.02.13 낭구샘 숨은 재주가 있었네요. 핸펀고리.. 탐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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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샘(장인영) 작성시간 08.02.13 낭구샘에게 관리 당하는 사람만 갖을 수 있다던 그 작품들이네요^^. 난 언제 관리해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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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3 ㅎㅎㅎ 자자!! 기다리세요! 제가 여기 파악되면 한개씩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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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지꽃 작성시간 08.02.14 감사 감사~~~~ 쏨씨가 걍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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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중물 작성시간 08.02.26 그냥 나무가 이쁜 낭구가 되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