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펜 빈병숙 회장님과 여성회원 10여명은 동춘당에 모여서 해설자와 함께
동춘당을 한바퀴 돌면서 많은 걸 배우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어우렁 더우렁 레스토랑에 가서 회장님이 마련해 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웃음꽃 피웠습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회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신데도 여러 회원님들 나오셔서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올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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