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오심을 크게 기뻐하고 찬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내년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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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일만 같아라 작성시간 24.12.23 가장 은혜받은 것은, 권사님들, 특히 올해 임직되신 명예권사님들께서 솔선하시어 찬양과 율동과 말씀으로 축하예배를 빛내주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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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우영 작성시간 24.12.23 짧은 시간에 모든 순서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못하고, 주일 늦은 시간 바쁜 업무 끝내고 1 여선교 어르신들께 죄송한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문자로 일일이 다 드렸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솔선수범하시는 그 존경스런 모습으로 함께 해 주세요^^ 권사님들 최고십니다~ ㅎㅎ -
작성자최우영 작성시간 24.12.23 아동부, 중고등부 우리 꿈나무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읏음 창조자들!! 올 해 이 두 부서는 예배실도 새로 생기고 예배 분위기도 생명력이 넘치는 엄청난 변화와 성장을 맛보았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1남여선교회처럼 모범적인 신앙의 어르신들이 계신 우리 교회 10년 후가 정말정말 더 기대됩니다~~^^
기도로 힘을 보태기 한다!!! 얘들아 무럭무럭자라거라!!! ㅎㅎ 샬롬~ -
작성자민서아빠 작성시간 24.12.23 중고등부의 학생과 선생님들의 밴드,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