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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계리 소식 전합니다.

작성자하루종일|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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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일만 같아라 작성시간26.06.11 행복한 소식인데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모르지만 여전히 귀한 목사님들을 통해 일하심을 보여주십니다. 먼곳에서 기도로 응원합니다.
  • 작성자 BAE1004 작성시간26.06.11 감동과 은혜로 기쁨의 시간이 눈에 그려집니다~항상 선한 목자의 삶으로 예수님을 설명하시는 원로목사님. 사모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새론 에너지~성령을 힘입고 더큰 부흥과 감동이 넘치는 국계리교회를 응원하고 오목사님과 사모님도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 작성자 민서엄마 작성시간26.06.11 목사님~ 허리 수술도 잘 하셔서 이전보다 더 강건해 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희가 원로 목사님께 받았던 동일한 사랑을 또 다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계리에서의 순간순간을 알아 주시고 조용히 손 잡아 주셨던 원로목사님의 그 마음 속에 미약하나마 저희도 늘 함께 였습니다 ♡
  • 작성자 최우영 작성시간26.06.11 우와~ 반가운 국계리 소식입니다. 우리 목사님이 다녀 오셨군요~ 감사드립니다^^ 먼길 달려와 주신 고마움과 감사가 글에 한 가득이어서 괜히 짠~해 집니다^^;; 아직 적응도 못하고 헤매고 있는 터라 더 힘든 여러 농촌, 미자립 교회는 돌아볼 꿈도 못꾸는데~ ㅠ 잠시라도 원로목사님 수고와 헌신으로 여전히 우리교회를 통해 하나님 일하시고 계심을 알게 하시니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감사가 넘쳐 나는 글과 평생 건강하게 낮은 곳으로 복을 흘려보내시는 원로목사님의 헌신에도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ㅎ
  • 작성자 이부용 작성시간26.06.11 귀한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로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분들의 웃음이.. 천국웃음 같습니다.^^
    귀한 예수님, 귀한 은평교회에서 예배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 앞으로도 인도하실 하나님..
    멋진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민서아빠 작성시간26.06.11 목사님 말씀에 절대 동감합니다~~^^
    어여 더 많이 건강해지세요~~
  • 작성자 은빈눈빈- 작성시간26.06.12 마음이 통하면 여기가 천국이라지요~ 환한 웃음이 그러한 듯 합니다 원로 목사님의 발걸음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오목사님 수술도 잘 이루어져 이전보다 강건히 귀한 분들 옆에 오래 계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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