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예배 (2024. 2. 11. 주일) ★

작성자김태형|작성시간24.02.11|조회수152 목록 댓글 8

 

   (주님, 우리의 찬양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 시편 56:8

찬 양 ----- 426장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 다같이

   1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내 맘속에 영원히 거하소서

      죄 가운데 빠졌던 몸과 맘을 흰 눈보다 더 희게 하옵소서

   (후렴) 눈보다 더욱 희어지게 곧 씻어서 정결케 하옵소서 (아멘)

   2 저 보좌에 앉으신 주 예수여 이 몸 주께 드리니 받으소서

      내 마음과 지식도 드리오니 흰 눈보다 더 희게 하옵소서

   3 그 상하신 발아래 엎드려서 날 깨끗게 하시기 원합니다

      날 정결케 하는 피 믿사오니 흰 눈보다 더 희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기도를 주의 병에 담으소서!)

다함께 기도 ------------------------------ 다같이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 멀리 옮기셔서 아버지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은 자녀로

새벽을 깨워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는 말씀처럼 이 시간 기도 할 때,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시고 응답하여 주셔서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강청하옵나이다.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합니다. 기도 중에 깨닫게 하셔서 하루의 삶 속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게 하옵소서. 그 때에 우리에게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맡겨주신 기도의 자리를

지켜가는 중보자가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게 구별하여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오늘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 오늘을

기다렸음을 또한 고백 드립니다. 우리의 예배에 하나님께서 좌정하여 주시고, 우리의 찬양과 기도를 흠향하여

주시며, 우리의 물질이 하나님께 열납 되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기쁨과 자랑이 되게 하옵소서.

   예배를 통해 응답과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시고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성전을 사랑하는 발걸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현장 예배를 즐거워하게 하시고, 바쁜 삶 속에서도 영적인 분별력을 주셔서 오늘을

기억하여 성전에 올라 예배하고 봉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배를 위해 헌신하는 주의 종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맡겨 주셨으니 오직 주의 종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게 하옵소서. 예배를 위해 여러 모습으로 섬기는 손길들도 기억하여 주셔서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기념 책에 그 이름이 기록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서 상급을 누리며 이 땅에서

약속하신 복이 되게 하옵소서.

   설 명절 중에 있습니다. 2024년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감사드리며, 오가는 발걸음에, 가족들과

나누는 대화 속에 안전과 기쁨이 넘치게 하옵소서. 믿는 자로 본이 되게 하시고 작은 섬김을 통해 형제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하심이 증거 되게 하옵소서.

   앞으로 함께 할 날보다 이별의 시간이 가까운 부모님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부르시는 날까지 평안과 건강을

허락해 주옵소서. 자녀들과 자손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부모님을 더 잘 섬길 수 있도록 인도 하옵소서.

   추운 날씨에도 나라를 지키는 자녀들과 군 장병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의 수고를 모든 국민들이 늘

감사하게 하옵소서. 군대를 제대하는 날까지 건강하게 하시고 잘 준비하여 제대 후에 계획한 모든 일들을 이루게

하옵소서. 해외에서 공부하며 일하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미래를 준비하는 여정 속에 동행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외롭지 않고 더욱 더 단단해 지는 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농촌교회와 개척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작은 정성으로 섬겼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져서 큰 사랑으로

전달 되게 하시고, 날마다 날마다 은혜의 기쁜 소식이 들려지게 하옵소서. 어렵게 목회를 감당하시는

목사님들에게 어깨가 펴지는 날을 허락해 주시고, 오직 농촌교회와 개척교회에 간증과 기적을 허락해 주셔서

크고 작음으로 비교하지 않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기억하여 주시고,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낮은 곳을 바라보게 하셔서 소외된 이웃들이 없게

하옵소서. 북한 땅에서 추위와 굶주림 속에 있는 이들에게도 설 명절만큼은 배가 부르고 따뜻한 온기를 느끼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말씀 ---------- 시편 6:1-2,5 ----------- 다같이

   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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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성천 | 작성시간 24.02.11 하나님의 "배려의 침묵"을 외면으로 받아들여 툴툴거린 저의 연약함과 어리석음을 주님께 고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신뢰가 흔들리지 않는 굳센 믿음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주일만 같아라 | 작성시간 24.02.11 저의 죄악대로 갚지 않으시고 살려주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광야길을 잘 가게 하시어 모두 가나안 땅에 들어감을 허락하옵소서
    아멘.
  • 작성자행복한우리 | 작성시간 24.02.11 아멘! 감사합니다 ~
  • 작성자민서엄마 | 작성시간 24.02.11 아멘
  • 작성자우찬엄마 | 작성시간 24.02.11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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