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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성천 작성시간 25.07.07 하나님을 모르는사람의 육신적 형통을 부러워 하는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질투할만한 것을 질투하는 지혜가 제게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주일만 같아라 작성시간 25.07.07 의인의 형통과 악인의 형통이 어떻게 다른 지 배웁니다. 하나님을 의지한 요셉을 형통케하신 하나님, 사랑하는 훈련을 성소의 새벽말씀과 함께합나다.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복을 누리는 삶, 싱그런 과일향이 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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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중물 작성시간 25.07.07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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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미란 작성시간 25.07.0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