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26.06.12.금 - 단4)★

작성자이부용|작성시간26.06.12|조회수622 목록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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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일만 같아라 | 작성시간 26.06.12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지극히 작은 죄인에게 어찌 그리 집중하시는지요..
    느부갓네살처럼 방심하면 교만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잘난 척이 올라옵니다.
    하나님께 사랑고백한 다윗도 교만으로 인구조사를 했다고 하니, 하물며
    나란 죄인은 늘 오늘의 말씀을 기억하며 들짐승처럼 살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늘 맑은 영혼과 믿음을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보혈만이 저의 자랑입니다. 아멘
  • 답댓글 작성자최우영 | 작성시간 26.06.12 늘 맑은 영혼과 믿음을 주시기를 소원.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작성자은빈눈빈- | 작성시간 26.06.12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 하시니 어제의 모든 일들은 잊게 해 주시고 새 날로 희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은혜가 넘치나이다
  • 답댓글 작성자최우영 | 작성시간 26.06.12 새 날로 희망을 주시니 감사.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작성자최우영 | 작성시간 26.06.12 하루 하나 감사제목 달기 ^^♡
    내 안에 느부갓네살 왕이 있어 여전히 내가 만들고, 내가 했다고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는 교만이 있음을 확인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그 놀랍고 기이하신 행적을 찬양하는 겸손함으로
    나같은 오병이어로 무엇을 하시겠나이까 하며 내어드리는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께만 시선이 모아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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