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일만 같아라 작성시간 26.06.12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지극히 작은 죄인에게 어찌 그리 집중하시는지요..
느부갓네살처럼 방심하면 교만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잘난 척이 올라옵니다.
하나님께 사랑고백한 다윗도 교만으로 인구조사를 했다고 하니, 하물며
나란 죄인은 늘 오늘의 말씀을 기억하며 들짐승처럼 살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늘 맑은 영혼과 믿음을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보혈만이 저의 자랑입니다. 아멘 -
답댓글 작성자최우영 작성시간 26.06.12 늘 맑은 영혼과 믿음을 주시기를 소원.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작성자은빈눈빈- 작성시간 26.06.12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 하시니 어제의 모든 일들은 잊게 해 주시고 새 날로 희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은혜가 넘치나이다
-
답댓글 작성자최우영 작성시간 26.06.12 새 날로 희망을 주시니 감사.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작성자최우영 작성시간 26.06.12 하루 하나 감사제목 달기 ^^♡
내 안에 느부갓네살 왕이 있어 여전히 내가 만들고, 내가 했다고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는 교만이 있음을 확인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그 놀랍고 기이하신 행적을 찬양하는 겸손함으로
나같은 오병이어로 무엇을 하시겠나이까 하며 내어드리는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께만 시선이 모아지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