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우영작성시간26.06.13
하루 하나 감사제목 달기 ^^♡ 벨사살 왕의 교만이 성전의 성물을 가져다가 사리사욕을 채우는 술잔으로 나타납니다.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도전하는 죄는 예전이나 벨사살이나 나의 모습 속에 여전함을 봅니다. 내 속에 술잔으로 쓰려는 성물들을 제 자리로 돌려놓게 하옵소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날 밤에 구원의 노래를 부르며 이스라엘로 회복되는 복을 받도록 아직도 낮아지지 않은 더러운 마음을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