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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우영 작성시간26.06.23 new
하루 하나 감사제목 달기 ^^♡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삶으로 보여주라고 음란한 여인에게 가 청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이상한 이름으로 지어 온 천하에 알게 하라 하시는 말씀이 임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그가 가서 그렇게 사는 것은 별개로 생각했습니다. 선지자인데~ 하면서!! 뜸 들이고, 요나처럼 반대로 살고, 그런데 호세아는 그냥 갔다 하십니다. 그러해야 함을 알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그냥 말씀대로 가는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감사가 넘쳐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