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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드리는 기도

작성자한용구|작성시간07.06.03|조회수76 목록 댓글 0
(2007년 6월에 드리는 기도)- 성령님이여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소서
“ 오늘도 이런 하루 되게 하옵소서 ”
우리의 기도를 즐거워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의 이름을 부를 만큼 자유하게 하시고 하루를 시작할 만큼 강건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모든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하루되게 하시오며 언제나 주님이 내 편이심을 기억하며 승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게 하시며 입에서는 향기 나는 말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축복의 문이 열리게 하시며 물가에 심기운 나무처럼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으로 싱싱한 하루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가족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오늘도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시는 주님, 일용한 것들로 때마다 공급해 주옵소서. 때로는 지혜의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며 때로는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 때로는 이웃을 너그럽게 돌아 볼 수 있는 여유도 갖게 하시며 때로는 정확한 판단력을 주심으로 주 안에서 감사함이 가득한 하루 되게 하옵소서.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상황을 만나든지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아가게 하시며 오직 믿음으로, 오직 기도의 능력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특히 더위 속에서 건강을 지켜 주시며 헛된 것들에 유혹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 강한 손으로 붙잡아 주옵소서.
우리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주님이 임재하시는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찬송을 부르다가 주님을 느끼게 하시며 기도하다가 신령한 기쁨을 얻게 하옵소서. 향기 나는 편지를 통해 남은 자들을 구원하는 기쁨도 가득하게 하옵소서. 주님께 가져갈 이야기를 많이 만드는 더욱 좋은 가지, 아름다운 가지, 풍성한 가지가 되게 하옵소서.
어려운 이웃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작은 정성이지만 저희교회가 돕고 있는 이들에게 큰 위로를 허락해 주옵소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에게 날마다 새 힘을 더하여 주시오며 아직도 철의 장막 속에 있는 북한의 동포들에게도 속히 자유의 날을 허락해 주옵소서.
군대에 가서 수고하는 젊은이들을 눈동자와 같이 늘 보호해 주시며 공부하는 자녀들에게는 지혜와 총명을, 청년이 된 자녀들에게는 좋은 일터와 좋은 사람을 만나는 만남의 축복도 허락해 주옵소서.
제가 기억하고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 오늘도 은혜와 평강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하루의 모든 일을 주님이 인도해 주실 줄 믿사오며 반가운 소식, 반가운 일들이 가득한 하루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역대상 4:10절을 읽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드리는 기도>
좋으신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라진 것 보다는 남은 것을 더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혹시 주님의 뜻에 어긋난 일이 있었으면 용서해 주옵소서.
부정적인 생각은 다 지워 주시며 어두운 생각도 다 청소해 주옵소서. 이 밤도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주안에서 행복한 밤이 되기를 소원하며 온 가족들이 평안함을 누리는 밤이 되게 하옵소서. 깊이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저희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지켜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시편23:1을 읽습니다>


*6 월 달의 나의 기도 제목
1.
2.
3.
4.
5.
*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할 사람들
( )
주여 이들의 걸음을 주께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축복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여, 저의 기도에 응답하옵소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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