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상 이 몽
5형제를 둔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애를 낳을 때마다 겪은 극심한 고통을
언젠가는 식구들이 다 알아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날이 오기만을 기대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초등학교에 다니는 둘째 아들이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여자가 아이를 낳는 비디오테이프를
본 얘기를 꺼내는 것이었습니다.
“엄마, 아기를 낳는 여자가 엄청 괴로워 했어요.”
옳다거니, 엄마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젠 가족들이 내 그 극심한 고통을 알아 줄
때가 왔나보다!’ 내심 기대하는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그것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들었니?” 아들이 말했습니다.
“아빠가 그런 모습을 다섯 번이나 봐야 했다는 것을
생각하니 정말 힘들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띠~~~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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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자녀는
언제나 2% 부족하게 여겨지는 존재인가 봅니다.
90세 되신 아버지가 60이 다 된 아들이 외출하려는데
길조심, 차조심, 사람 조심하라고 당부했다는 말은
부모의 눈에 자녀는 늘 챙겨 줘야 하는
그런 존재처럼 여겨진다는 이야기 아닐까요?
자녀에게 축복하라.
그 권세가 우리에게 있음을 5월이 다 지나기 전에 확인하는
축복의 가정, 축복의 사람이 되길 소원합니다. ^^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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