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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대만 강신규선교사 2019년 4월 선교소식

작성자Hyungsang|작성시간19.05.04|조회수55 목록 댓글 0



대만 강신규선교사 20914월 선교소식

 

  할렐루야! 한국에 가득한 봄꽃을 떠올리며 대만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8일 오후 1시경 화련에서 진도 6.1의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120km 떨어진 타이베이에서도 진도5로 크게 흔들였습니다. 교회가 지하에 있어 지진에 놀라 황급히 바깥으로 뛰쳐나가기도 했습니다.

(1)“주님과 동행하는 교회(與神同行)” 사역 : 이 교회와 협력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주님의 은혜로 평균 10여명의 출석이 늘었습니다. 선교사의 협력으로 조금이나마 부흥이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324일 교회 최초로 5명의 집사안수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이 큰 활력이 되어 교회가 건강하게 부흥하기를 기도합니다.

(2) 한글강좌 개설 : 310일부터 한글반 강좌(10주 과정)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교회로 인도하려 합니다. 고맙게도 전단지와 FB로 홍보를 하였더니 20여명이 등록하였는데, 이 가운데 10명이 전도대상자입니다. 앞으로 행복모임(전도모임)에 참석시켜 교회로 인도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전도와 부흥을 위한 모임들 : 올해 70명 돌파를 위해 매월 한 주씩 저녁 금식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방식으로 주여!” 3번 외치며 뜨겁게 기도합니다. 비록 7-10명이 모여 기도하지만, 하나님께서 큰 부흥을 일으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한국에서 선교팀이 와서 17-8일 부흥집회를 해주었습니다. 강사님과 함께 5분의 전문공연단도 와서 몸으로 찬양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16일 토요일은 행복모임(전도모임)을 마친 사람들을 가족과 함께 초청하여 등산을 하며 친목을 도모했습니다. 이번에 이모 4명을 함께 교회에 데리고 나온 분도 있었습니다.

(3) 교도소 사역 : 교도소사역을 한지 2년이 지났습니다. 매주 화요일 성경공부와 상담과 기도를 일대일로 하며, 2달에 한 번 전체로 모여 성찬예배와 세례식을 합니다. 시간과 열정이 필요하지만, 한 사람씩 변화되는 모습은 큰 힘이 됩니다.

  아직도 중국어 표현이 부족하지만, 아픈 사람들을 위해 병원심방을 가면, 믿지 않는 사람들도 진지하게 기도하고 기쁘게 맞아줍니다.

< 기도제목 >

1. 대만교회에 전도모임들이 활성화되고, 교회들이 건강하게 부흥성장하도록.

2. 정치와 교육과 문화의 모든 영역에 만연된 뿌리 깊은 우상숭배(민간신앙)가 정화되도록.

3. 한글강좌를 통해 10명의 불신자들에게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4. 주변 상점들에 대한 전도와 길거리 전도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도록.

5. 강신규선교사와 박계순선교사 부부가 성령충만하며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6. 솔지와 혜지의 한국 대학생활 잘 지속하고, 윤지(3)와 성현(3)이 진학을 위해.

 

    대만에서 강신규 박계순 선교사 (솔지, 혜지, 윤지, 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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