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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etter

木蘭の涙 (목련의 눈물)

작성자정태욱|작성시간19.10.30|조회수489 목록 댓글 0

사랑, 사랑을 잃은 슬픔을 어떻게 표현하리오.


세상에 시시한 사랑도 많고, 사랑의 슬픔도 대수롭지 않은 것이 많지만, 진실한 사랑, 존재를 채워주는, 우리의 불우한 영혼을 위로해 주던 참사랑이었다면, 그 상실의 슬픔은 어떻게 형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존재의 상실, 세상의 소멸.....


여기 사랑이 떠난 슬픔을 부른 일본 노래 한 곡 올립니다.


먼저 STARDUST REVUE의 원창, 이어서 나츠카와 리미(夏川りみ)의 노래, 그리고 합창곡 버전을 올립니다. 모두 절창입니다....


사랑을 먼저 보낸, 사랑을 잃은 이들에게 그래도 노래가 남아 있기를 기원합니다.


https://youtu.be/mlUpILj1gC4


https://youtu.be/3WQ-_mdihUc


https://youtu.be/0jsoZ-liTt8


木蘭(목련의 눈물)

作詞: 山田ひろし 作曲: 柿沼清史 번역: 정태욱

 

いたくて いたくて

こののささやきが

あなたをしている

あなたをんでいる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にいると ってた

あなたはつきだね

りに

 

いとしさの花籠

えては 微笑んだ

あなたをつめてた

 

やさしさをいで

げた 羽根

によりそって

 

やがて はゆき

幾度目かの

あなたは

へと旅立った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にいると ってた

あなたはつきだね

わたしを りに

 

木蓮のつぼみが

くのをるたびに

あふれだす

のあとさきに

 

あなたが たがってた

このにひとりきり

さよならといかけて

 

何度

 

いたくて いたくて

こののささやきが

あなたをしている

あなたをんでいる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にいると ってた

あなたはつきだね

わたしを りに

보고 싶어 보고 싶어

이 가슴 속의 소리

당신을 찾고 있어

당신을 부르고 있어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곁에 있겠다고 말했지

당신은 거짓말장이

내 마음 두고 가버리다니...

 

예쁜 꽃다발을 품에 안고 미소 짓던

그대 바라보던 저 먼 봄날

 

다정의 실로 짠 사랑의 깃털

녹음의 바람이 부는 언덕에서

 

이윽고 시간은 흘러

몇 번 째인가의 봄날

당신은 잠들듯이

하늘로 떠났네.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곁에 있겠다고 말했지

당신은 거짓말장이

나를 두고 가버리다니

 

목련 꽃 피는 모습 볼 때마다

흘러 내리는 눈물은 꿈의 저편에

 

당신이 좋아 했던

이 언덕에서 홀로 와서

안녕이라는 말을 전하며,

몇 번이고 되돌아 본다.

 

보고 싶어 보고 싶어

이 가슴 속의 소리

당신을 찾고 있어

당신을 부르고 있어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곁에 있겠다고 말했지

당신은 거짓말장이

나를 두고 가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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